- 과식하더니 '폭풍 배설'해 사진작가 멘붕 오게 만든 '갑분똥(?)' 대왕고래
- "죽은 엄마 젖먹고 있던 '아깽이' 구해 집사 됐는데 야생 '퓨마'였습니다"
- 비바람 몰아치는 날 쪽지 한 장과 함께 길바닥에 버려진 아기 강아지 5마리
- 툭하면 엉덩이로 주인 깔아뭉개는 강아지, 주인을 '무한 신뢰'한다는 증거다
- 추운 날 벌벌 떨다 짬뽕집에서 밥 얻어먹고 '꿀잠'자는 길냥이 모습
- 온몸 '파랗게' 칠해지는데도 두려움에 주인한테 반항도 못 한 강아지
- 할아버지가 장 보러 가자 꾸벅꾸벅 졸면서도 스쿠터 지키는 '시골 똥강아지'
- 토실토실 '댕댕이'에 엄마 뺏겨 질투심 폭발한 '병아리'의 현실 표정
- 전남에서 구조돼 자연으로 돌아가는 '멸종위기 1급' 수달 커플
- 우리 집 강아지 말 안 듣는다고 '큰 소리'로 혼내면 성격 더 삐뚤어진다
- '영하 날씨'에 눈보라 피해 현관문 두드리며 살려달라 애원한 아기 강아지
- 재미로 온몸에 '스프레이' 칠한 사람 때문에 기괴한 모습으로 발견된 '파란 고양이'
- '댕댕이' 함께 키우는 커플이 헤어지지 않고 더 행복한 연애한다
- 코알라 '성병' 급속 확산, 지구상에서 멸종 위기에 놓였다
- 더는 빨리 못 걷는 주인 할아버지 위해 '발걸음' 맞춰 준 강아지
- 화상 입고 눈 못 뜨면서 사람이 건넨 '물' 간신히 받아 마시는 코알라
- 엄마 될 수 없어 슬펐던 어미 개가 엄마 잃은 강아지를 만났다
- 동물원서 물고기 받아먹고 살고 싶어 '펭귄'인 척 위장 잠입한 '사기꾼' 새
- 아장아장 마실 나왔다가 햇빛 가리려 '노란 꽃모자' 쓴 아기 병아리
- 곰 발바닥 요리 좋아하는 중국인들 때문에 처참하게 밀렵당한 야생곰
- 자기가 '밀림의 왕'인 줄도 모르고 귀여운 척하는 '뽀시래기' 아기 사자
- 찬바람 너무 싫어 토실토실 '궁둥이'만 쏙 내놓고 꿀잠 자는 고슴도치
- 머리에 난 '뿔' 덕분에 '유니콘' 별명 생기자 입양 문의 폭발한 강아지
- "잘 보고 와라멍!"···주인 응원하러 시험장 앞까지 응원 나온 댕댕이들
- 한순간에 자취 감췄던 '뱀파이어 사슴'이 30년 만에 발견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