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범인 잡아 엄벌해야 한다"…누리꾼 분노케한 '녹색 페인트' 범벅된 강아지 사진
- '꿀벌' 친구 너무 반가워 다가갔다 콧등 쏘이고 배신감(?)에 시무룩해진 댕댕이
- 평생 길거리서 살다 처음 '담요 선물' 받고 사용법 몰라 서서 꾸벅꾸벅 조는 강아지
- "주인 사랑 듬뿍 받은 댕댕이는 잘 때도 '주인 꿈' 꾼다"
- 소백산서 뛰어놀고 있는 '멸종위기 1급' 아기 여우 5마리 포착됐다
- 친구들이랑 '관광버스' 타고 수학여행 떠나며 '잇몸 미소' 만개한 댕댕이들
- 온몸에 새빨간 '키스마크' 달고 세상 해맑게 웃는 '귀요미' 댕댕이
- 말랑말랑 '식빵힙'으로 궁디팡팡 유발하는(?) 웰시 코기의 치명적 뒤태
- 산 채로 강에 버려져 떠다니는 강아지 보자마자 맨몸으로 뛰어들어 구해낸 여성
- 모란시장서 5천원에 팔린 뒤 내장칩 가격 비싸다는 이유로 버려진 아기 강아지
- "옴뇸뇸♥" 쪼꼬미 오징어 먹으려 입 '앙' 벌린 귀요미 '아기 가오리'
- 고속도로에 버려진 셰퍼드의 몸무게는 고작 '10kg'밖에 되지 않았다
- 바다에서 만난 선원이 '공' 던져주자 놀아달라고 '앙' 물어온 벨루가
- 버튼만 눌렀을 뿐인데 엄근진 '얼빡샷'으로 '견생 네 컷' 건진 허스키
- 사자 3마리 한꺼번에 달려들어도 끄떡없는 하마의 어마어마한 피지컬
- 순천 도심 하천서 수영하고 있는 '멸종위기 1급' 수달 3마리 발견됐다
- 날 추워지자 보일러 들어오는 아랫목에 누워 배 지지는(?) 아기 댕댕이들
- 서울 도심 한복판서 사람이 키우다 버린 '북극여우' 발견
- "죽을 것 같아요ㅠ" 운동 나왔다가 숨 턱턱 막혀 비명 지른 뚠뚠이 시바
- "평생 학대당하다 죽기 직전에 구출된 댕댕이가 제 품에서 편안히 무지개다리를 건넜습니다"
- 부드러운 주인 손길에 속아 병원 가는 줄도 모르고 '꿀잠' 자는 아기 수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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