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씻고 자야지♡" 꿀잠 자는 아기 댕댕이 얼굴 세수시켜주는 엄마 고양이
- '아기 고양이'가 얼마나 작은지 알 수 있는 '갤럭시 박스' 인증샷
- "털 빠지는 거 싫어하는 엄마한테 강아지 맡겼더니 이렇게 만들어 놨습니다"
- 나쁜 사람 손길만 받아 쓰다듬는줄 모르고 물어버리던 아기 강아지에게 생긴 놀라운 변화
- 20만원짜리 에어팟 8개나 씹어먹고도 '개뻔뻔'하게 웃는 댕댕이 '토르'
- 아기 코끼리가 엄마 보고 싶다고 우니까 '귀' 잡아당겨 학대한 사육사
- 과자 사먹는 언니·오빠 따라 현금 대신 '나뭇잎' 물고와 매일 과자 달라고 꼬리 흔드는 '사기꾼' 댕댕이
- 자는 법 잘못 배워 뒷다리 끌어당겨 '셀프 허그'하는 아기 고양이
- 전라도 전주의 한 주택가서 길고양이 20마리 중 7마리가 '독살'당한 채 발견됐다
- "어허, 안돼" 집사에게 간식 달라고 애교부리다 거절당하자 '냥무룩'해진 고양이
- '센 척' 하려고 직접 손 내밀어놓고 막상 주삿바늘 보자 덜덜 떤 '허세甲' 댕댕이
- 사람처럼 손잡이에 앞발 '척' 올리고 시소 타는 '세젤귀' 댕댕이들
- 주인이 좋아하는 '핑크 로즈' 입에 물고 윙크 날리며 '사랑 고백'한 댕댕이
- "울 야옹이 너무 사랑해" 고양이 '무늬 커플룩' 맞춰 입고 인증샷 찍은 집사
- 젊은 수컷들 다 물리치고 10년간 '왕'으로 살아남은 사자의 얼굴
- 전국 댕댕이들 다 모인(?) '기다려~ 대회'서 1등하고 간식 3봉지 받아간 '깜찍뽀짝' 보리
- "더럽고 못생겼다"며 유기묘 입양 결사반대하던 아빠가 1년 뒤 보인 변화
- 매일 관광객 태우다 눈도 못 감고 죽은 코끼리 안타까워 직접 '눈' 감겨준 주민
- 자기랑 똑닮은 '말 형아'처럼 키 크고 싶어 졸졸 쫓아다니며 비결(?) 물은 댕댕이
- 바삭한 돈가스 맛에 푹 빠져 '15kg'까지 살찐 돈가스 덕후 뚱냥이
- 사람만 보면 '뽀뽀' 퍼붓는 친화력으로 당나귀계 댕댕이 등극한 '초미니 당나귀'
- 너무 배고파 고깃집 앞에 서서 항정살 사진 뚫어져라 보고 있는 길냥이 커플
- 물에 빠져 죽은 줄도 모르고 '신발' 옆에서 하염없이 주인을 기다리는 반려견
- 엄마 없이 외로워하다 '애착 인형' 선물 받자 24시간 안고 다니는 아기 물범
- 평생 '강아지 공장'에서 새끼만 낳다가 늙었다고 버려진 순진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