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쪼꼬미 입으로 물속에서 '옴뇸뇸' 하품하는 세젤귀 도롱뇽 우파루파
- 50억 마리나 됐는데 "맛있다" 한 마디에 지구상에서 멸종된 비둘기
- 충돌 실험에 '산채로' 동원돼 죽을 때까지 고통받다 눈 감는 돼지들
- "냥칸다 포에버" 집사가 뱃살 만지자 발톱 세워 겁주는(?) 블랙 팬서 냥이
- 씨름 배워서 평소 까불던 냥아치 녀석 '되치기'로 응징한 댕댕이
- "발정 난 코끼리가 갑자기 차에다 '붕가붕가'를 해서 죽을 뻔했습니다"
- 사자에게 공격받는 새끼 지키려 발 뻗었다 실수로 '목' 부러뜨려 죽게 만든 어미 기린
- 겨울 오기 전 '가을 하늘'서 우리집 댕댕이 꼭 찍어줘야 할 '뭉게구름샷'
- "오빠, 나 데려가!" 고기 간식 줬더니 서울 따라 오려 애교 부리는 시골 똥강아지
- 자연산 짱구 눈썹 하나로 유기견에서 '견생역전'한 댕댕이 외모
- '대형 댕댕이' 어릴 때부터 귀엽다고 번쩍번쩍 안아주면 절대 안 되는(?) 이유
- 송곳니 부러져 이빨 빠진 호랑이 위해 영롱한 '금니' 만들어준 치과 의사
- 울산 쪽방 수족관에 갇혀 살던 아기 돌고래, 태어난 지 25일 만에 폐사했다
- 앞으로 우리집 댕댕이도 '코 무늬'로 신분증 만든다
- 동물실험 반대 '더바디샵', 3년 연속 '댕댕이 페스티벌' 후원
- 주인 사랑 듬뿍 받는 '집냥이' 너무 부러워 창문에 찰싹 기대 바라보는 아깽이
- 끝까지 심폐소생술 했는데도 '무지개다리' 건넌 강아지 보며 죄책감에 눈물 흘린 수의사
- 반려견에 종양 생겨 치료비 많이 들자 산책 가는 척 데리고 나와 목줄 놓고 숨어버린 주인
- "갓 태어난 우리집 댕댕이들이 단체로 자는 법 잘 못 배운 것 같습니다"
- 엄마에게 버림받은 아기 고양이는 사람 목소리에 마지막 희망을 걸었다
- 처음 본 사람이 '독극물 고기' 준 줄 모르고 먹다가 '무지개다리' 건넌 리트리버
- 두 눈에 하트 달고 태어나 동네 누나들 '뽀뽀세례' 독차지한 달마시안 강아지
- '야생 호저'한테 반갑다고 인사했다가 입안까지 '가시 테러' 당한 강아지
- 전 세계에 단 한 마리밖에 없는 환상의 흰고래 '미갈루' (사진)
- 산책 갔다가 주인이 집에 가자니까 꼭꼭 숨어버린 '위장술 만랩' 인절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