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마스크' 너무 비싸 못 샀는데 욕먹자 '서러워' 눈물 펑펑 쏟은 할머니
- 방호복 부족하자 쓰레기 봉지 뒤집어쓰고 환자 돌보는 우한 병원 의사들
- 中 대사 "중국이 취한 모든 조치는 세계보건기구(WHO)보다 엄격하다"
- "'우한 폐렴' 공포에 온라인서 겨우 구매한 새 마스크에 '코털'이 붙어있었습니다"
- 홍콩서 '우한 폐렴' 1명 사망···필리핀 이어 중국 본토 외 2번째 사망자
- "꼭 살려야 한다"며 결혼식 '10분' 만에 끝내고 병원 복귀한 의사
- 중국서 '우한 폐렴' 확진자 2만명 넘었다..."사망자 425명"
- "혀 넣지 말랬잖아"…키스 도중 썸남 '혀' 깨물어 싹둑 잘라버린 여성
- '뷔페'서 맛있는 음식 먼저 가져가려 '맨손'으로 집어대는 중국인들
- '우한 폐렴+독감'으로 초토화됐는데 사람에 '헤르페스' 옮기는 원숭이들 몰려든 미국 상황
- '우한 폐렴' 전염시킬 수 있다며 반려동물 '사살명령'한 중국 공무원
- 길에 배치된 '무료 마스크' 사람들 못쓰게 땅에 내팽개쳐버린 '사이코패스' 시민
- "KFC에서 핏기 있는 연분홍 생닭(?)을 치킨으로 받았습니다"
- '우한 폐렴' 환자 위해 목숨 걸고 달려가 진료하는 중국 '몸짱 의사'
- 판사 앞에서 '담배' 피우며 허세 부리다 가중처벌 당해 '징역형' 받은 20살 남성
- '우한 폐렴' 사태 후 첫 주식시장 열리고 1시간만에 '9%' 떡락한 중국
- 우한 폐렴·조류독감 발생한 중국서 오늘(3일) 5.1도 지진 났다
- 제주 다녀간 중국인 확진자, 제주 체류 중 '해열진통제' 먹으며 관광했다
- 한국인·중국인 모두 상대국 '관광' 목적 입국 금지
- 아이스크림 사러갔다 상습 '음주운전자' 차량에 치여 숨진 삼남매 보고 오열한 엄마
- '우한 폐렴' 확산되자 커플들 '결혼식' 못하게 막은 시진핑
- 폭우에 겨우 진화되는 줄 알았더니 또 '대형 산불' 일어나 새빨갛게 물든 '호주' 상황
- '우한 폐렴' 관련 기사에 한복 입은 사람들 사진 써버린 미국 CNN
- 故 폴 워커 사망 후 자취감춘 '브라이언 오코너' 6년 만에 영화 '분노의 질주 9'로 돌아온다
- '마스크' 답답해서 쓰기 싫다며 시민들에 '침' 뱉고 난동부린 중국 여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