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사가며 마당 사는 터줏대감 길냥이 '인수인계'한 전 주인
- '동물실험'에 이용당해 피부 다 벗겨졌는데도 아기 먼저 보호하는 엄마 원숭이
- '투명 젤리' 같은 알 속에서 '까꿍♥'하고 인사하는 아기 오징어
- 대낮에 가만히 쉬고 있는 강아지에게 '총' 쏘고 도망간 사람들
- 이미 죽은 친구 다칠까 봐 필사적으로 '안전한 장소'로 물고 가는 고양이
- 입양 후 처음으로 '인형 선물' 받고 감격해 눈물 그렁그렁 맺힌 댕댕이
- '개농장'에서 구조된 어미 리트리버의 몸무게는 고작 7kg에 불과했다
- 탯줄도 안 떨어진 채 신문지에 덮여 바들바들 떨고 있던 새끼 고양이 세마리
- 사슴뿔은 겨울이 되면 저절로 '툭' 부러졌다가 봄에 다시 자라난다
- 먹이 찾아다니다 새끼 잃어버리자 '죄책감'에 정신 잃은 어미 강아지
- 사람들에게 도살당해 80년 전 지구에서 완전히 사라져버린 '늑대호랑이'
- 냥이들이 집사만 보면 우다다 달려와 머리 콩콩 부딪히는 이유 5
- "14년을 함께 한 우리 집 강아지가 오늘 무지개다리를 건넜습니다"
- 다 커서 독립한 후에도 매년 '부모님' 둥지 찾아가 인사하는 까마귀들
- '지진 발생' 직전 캣카페 CCTV에 포착된 고양이들의 놀라운 반응
- 두다리 없지만 매일 주인에게 우다다 달려가 안기는 '꼬마 냥이들'
- 이빨 몽땅 뽑히고 강제 '임플란트' 수술 당한 뒤 안락사 당한 실험실 '비글'
- 온갖 '부스럭 소리'로 유인해놓고 간식 안주자 정색한 포메
- 동해 바다에 버려진 '통발'에 갇혀 굶어 죽어가는 수백마리 '도루묵'
- 털갈이로 여름맞이 다이어트 성공하고 날씬해진 시바견
- 보호소서 '개무룩'하던 유기견이 '입양'된 지 하루 만에 보인 표정 변화
- "우리는 사람보다 강아지가 '폭행' 당했을 때 더 동정심 느낀다"
- 우리나라 토종견 '진돗개'가 경찰견 되기 어려웠던 의외의 이유
- 어린 주인 다칠까 봐 '파도' 칠 때마다 철벽 보호하는 '보디가드' 댕댕이
- 주인이 올린 사진 한 장으로 '모델' 돼 하루 '78만 원' 버는 댕댕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