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문재인 정부 들어 대학 나와 일 안 하는 청년 380만 명···우리나라 생산성 지수 추락
- 추석에 '매운 떡볶이' 먹은 박근혜, 설날에는 '떡국+바나나우유' 먹었다
- 공무원들 아프리카TV BJ·유튜버로 돈 벌 수 있게 허가한 정부
- 정부가 '중국 우한 폐렴' 확산 위기에도 중국인 입국을 금지할 수 없는 이유
- "우한 폐렴 실제 감염자 9만명"...중국 현지 간호사로 추정되는 남성의 폭로 영상
- 올해부터 서울 시내 고등학교 2학년 학생들도 '무상급식' 먹는다
- '성전환' 부사관 강제 전역시킨 뒤 하루 만에 '새 규칙' 만든 국방부
- '우한 폐렴' 막으려고 중국에 있는 자기네 주민도 못 들어오게 하는 북한
- 우한 폐렴 환자 치료하던 의사가 '바이러스'에 감염돼 목숨을 잃었다
- 국내 첫 '우한폐렴' 확진 중국인 여성 치료비···정부 전액 부담
- 중국 최대 명절 '춘절' 맞아 중국인 관광객 13만명 한국 찾는다
- "제발 장갑·마스크 착용할 수 있게 해주세요"···중국 우한 폐렴 공포에 질린 승무원이 올린 청원글
- 중국 '우한시' 직접 다녀온 전문가 "오늘(25일)부터 '우한 폐렴' 급증한다"
- 설날, 귀성·귀경길 오전부터 고속도로 꽉꽉 막혀 서울→부산 7시30분 걸린다
- 문재인 정부, 중국 우한에 고립된 교민 수송 위해 전세기 투입 검토
- "자식들 오지 말라 했다"···임시조립주택서 쓸쓸한 설 명절 보내고 있는 강원 산불 이재민들
- '우한 폐렴' 창궐하는데 중국인 단체 관광객 3천명 충청도 온다
- 서울 중랑구 면목동서 '우한 폐렴' 감염 의심 신고 들어왔다
- 날씨 나빠서 네팔 실종 선생님 4명 수색 작업 '24시간' 동안 중단됐다
- 두번째 '우한 폐렴' 확진자, 택시기사 등 '69명'과 밀접 접촉했다
- 명절에 친척들과 술 '꽐라'되게 마신 후 택시 안 잡히면 119 소방관 부르는 '무개념' 사람들
- '뒷담화'했다고 후배 2시간 동안 '집단구타'한 무서운 여중생들, 영상 올라온지 하루만에 경찰에 체포
- 설연휴인데 인력 부족해 '12시간' 내내 택배 나르고 '라면' 허겁지겁 먹는 집배원들
- 범퍼 충돌한 쏘렌토 운전자가 '임신부'인 거 보고 흔쾌히 보내준 마이바흐 차주
- 남들 다 쉬는 설연휴인 오늘(24일) '수능 D-300'일 맞은 수험생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