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첫 월드컵 결승 진출에 아이처럼 들떠 단체로 유니폼 맞춰 입은 국회의원들
- 법대 간 '시각장애인' 딸 위해 4년간 '강의 노트' 직접 읽어주며 공부 시킨 엄마
- '후쿠시마 원전'에 불법으로 외국인 실습생 투입시키고 임금까지 떼먹은 일본 기업
- "유방암에 걸려 절제수술을 받은 후 제 가슴에는 꽃이 피었어요"
- 행인을 무참히 '가위'로 찌른 범인의 정체를 알고 판사는 경악했다
- 사과 농장 쳐들어온 곰 세 마리를 '주먹질'로 패대기친 44살 농부
- 감옥에 갇힌 지 고작 '5일' 만에 다른 수감자에게 맞아 죽은 '소아성애자'
- 하루아침에 생겨난 신비의 섬에 대변을 눴더니 '토마토 숲'이 생겼다
- 최고 1000mm 물폭탄 지나가자 그만큼 진흙 쌓여 자동차 모두 파묻힌 일본 현재 상황
- 한 달 전 배운 심폐소생술로 '번개' 맞고 쓰러진 남친 살려낸 여자친구
- 아빠가 '아동 포르노' 본 사실 알고 격분해 삽으로 때려죽인 딸
- 2020년 도쿄 올림픽 성화봉송은 '후쿠시마'에서 시작된다
- 별장서 발생한 '살인 사건'의 유일한 목격자는 피해자의 '반려견'이었다
- 암으로 한쪽 다리를 잘라냈던 소녀가 '모델'이 되는 꿈을 이뤘다
- '교통사고'서 겨우 목숨만 부지한 여성의 몸에 선명하게 남은 '흉터'
- "한 푼만 주세요"라고 구걸하던 20대 노숙자가 회장님에게 받은 뜻밖의 선물
- 죽은 남편 혼자 떠나보내기 싫어 꼭 끌어안은 채 '생매장' 자처한 아내
- 술 먹고 행패 부리는 '진상 손님' 한 손으로 제압해 경찰에 넘긴 전직 UFC 선수
- 배 아파 화장실 갔다가 뜻밖에 '쌍둥이' 낳고 깜짝 놀란 여성
- 죽은 아내 '유품' 품에 꼭 안고 지키려는 할아버지 무차별 '폭행'한 도둑들
- 죽기 전 7가지 메뉴 원 없이 먹고 '바닐라 셰이크'로 후식까지 즐긴 사형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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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세상 떠난 '엄마 사진'을 바다로 흘려보낸 아들, 2년 뒤 전화 한 통을 받았다
- '승부차기' 보다가 벨 울리자 10초 만에 옷 갈아입고 출동한 '크로아티아' 소방관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