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선릉역서 20대女의 목을 수차례 찌른 여성은 3년간 '남자행세'를 했다
- "돈 내고 시신 가져가라"…병실에 고인 10시간 방치하며 갑질한 요양원
- 4일 전 불에 탄 도박장서 심각하게 훼손된 시신이 발견됐다
- "제 딸이 2달 사귄 남자에게 끔찍한 '데이트폭행'을 당했습니다"
- "서울 강남 한복판에 있는 '15층'짜리 건물, 붕괴 직전 상태다"
- 새벽 5시, 편의점 알바생이 '라면짬통' 치우는 사이 가방 훔쳐간 외국인 남성
- 음주 운전차에 '뺑소니' 당한 30대 가장, 이날은 '5살' 막내아들의 생일이었다
- 딸 고준희 양을 암매장한 친부는 눈물을 쏟으며 '선처'를 호소했다
- 서울 강남 한복판을 달리던 '포르쉐'가 불에 탔다
- "'PC방 살인마' 김성수가 흉기로 피해자 찌른 횟수는 30회 아닌 무려 '80회'였다"
- "49년 전 오늘, 대한항공 여객기가 북한 공작원에 의해 '공중 납치'됐다"
- 불 난 공장에서 발목 묶인 채 숨져있는 신원 미상의 남성 시신이 발견됐다
- 지하철서 '가방에 부딪혀 기분 나쁘다'는 이유로 할아버지에 흉기 휘두른 여성
- 친구 사이였던 20대 여성 2명의 '시신'이 여수 바닷가에 떠올랐다
- '만취' 상태로 중앙선 넘어 '역주행'한 차량에 들이받혀 사망한 50대 택시기사
- "오토바이 두 손 떼고 질주하던 남성과 얼마 뒤 다시 만났습니다"
- 내리막길서 '브레이크' 풀려 차량 8대 들이받은 11톤 트럭
- 문 앞에 '김치통'만 둔 채 싸늘한 시신으로 발견된 70대 독거노인
- 경찰관 분노하게 만든 '고압 전류선'에 올라가 죽겠다고 시위한 남성
- 장인에게 함부로 한 아들 흉기로 찔러 죽인 며느리 용서한 시어머니
- "백화점 속옷매장 점원으로 일하다 고객에게 '갑질 폭행'을 당했습니다"
- "5살·10살 두 아들 둔 택배기사가 '음주 뺑소니' 당해 의식불명 상태입니다"
- "음식 왜 늦게 받아가냐"는 맥도날드 직원 얼굴에 '햄버거' 집어던진 연신내 손님
- "맨홀 뚜껑에서 갑자기 튀어나오는 사람을 차로 들이받았습니다"
- "뺑소니 낸 아우디 차량 때문에 트럭 '박살'났는데 합의금도 못 받았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