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식 왜 늦게 받아가냐"는 맥도날드 직원 얼굴에 '햄버거' 집어던진 연신내 손님
"음식 왜 늦게 받아가냐"는 맥도날드 직원 얼굴에 '햄버거' 집어던진 연신내 손님
입력 2018.12.06 07:19 · 수정 2018.12.06 13:50

인사이트YouTube '심동현'


[인사이트] 장경윤 기자 = 자신에게 항의하는 점원을 잠시 노려보던 손님은 점원의 얼굴을 향해 거칠게 물건을 내던졌다.


지난달 18일 유튜브에는 '연신내 맥도날드 갑질'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돼 누리꾼들의 화제를 모으고 있다.


영상 속 점원은 한 손님을 앞에 두고 "왜 음식이 나왔다는 번호가 나왔는데 가져가시질 않느냐"고 말했다.


인사이트YouTube '심동현'


이에 손님이 "언제 (번호표가) 떴냐고"라며 대꾸하자, 점원은 다시 "그걸 저희가 어떻게 아느냐"라고 반문했다.


결국 손님은 화를 참지 못한 듯 자신이 들고 있던 햄버거 봉투를 점원의 얼굴을 향해 세게 던졌다.


급격히 험악해지는 분위기 속에 주변 사람들은 상황을 진정시키려 했지만, 여전히 점원과 손님은 거칠게 말다툼을 이어나갔다.


"내가 얼마나 기다렸는지 아냐"는 손님의 항의에 점원은 "계속 이런 식으로 찡찡부리시니까 다른 분들도 기다리시질 않느냐"고 목소리를 높였다.


인사이트YouTube '심동현'


이와 같은 영상은 즉각 누리꾼들의 뜨거운 논란거리로 떠올랐다.


누리꾼들은 "어떤 상황인지는 모르겠으나 얼굴에 햄버거를 집어던지는 건 상식 밖의 행동", "알바생 분이 잘 참았다", "모두의 이야기를 들어봐야 한다"는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영상을 게재한 누리꾼은 "저 알바분이 저렇게 말하기 전에 손님 일행은 옆에 있는 알바분에게도 똑같이 대했다"며 "상황의 끝에는 경찰이 왔다"고 설명했다.

양세형X장도연 '19금 드립'에 깜짝 놀라 현실 당황한 '세젤귀' 제니
입력 2018.12.14 18:08


[인사이트] 김민수 기자 = 양세형과 장도연이 깜짝 '19금 드립'으로 제니를 당황하게 만들었다.


14일 공개된 SBS '미추리 8-1000' 5회 선공개 영상에는 새벽부터 퀴즈를 맞히는 멤버들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멤버들은 새로운 게임 '액션 훈민정음'을 시도했다.


이 게임은 자음 두 개를 조합해서 정답을 맞히는 방식으로, 단어뿐만 아니라 단어를 표현하는 행동까지 정확하게 보여줘야 정답으로 인정됐다.




첫 번째 자음은 'ㅈㅈ'였다. 이를 본 양세형은 곧바로 한 단어가 떠올랐는지 바로 정답을 맞히려 뛰쳐나갔다.


하지만 이내 "이거 야한 거야"라며 발길을 돌려 제자리로 향했다. 이에 장도연 역시 "나도 똑같은 생각했다"라며 밝게 웃음 지었다.


이 상황을 목격한 제니는 깜짝 놀란 표정을 지어 보이며 입을 다물지 못했다.


제니는 언니 오빠들의 낯 뜨거운 대답을 유추해내기라도 한 듯 핫팩을 양 볼에 감싸며 부끄러움을 있는 그대로 표현해냈다.


양세형, 장도연의 환상적인 19금 드립과 제니의 깜찍한 리액션을 영상으로 함께 만나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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