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늘(19일)은 나라를 구한 충무공 이순신 장군이 노량해전서 전사한 날입니다
- 65년간 탕수육을 튀겨온 80세 할아버지가 올여름 무더위에 세상을 떠났다
- 밤 늦게 족발 시켜먹은 '예비 엄마'에 폭풍 감동 안긴 사장님의 장문 편지
- "결혼식에 안 왔다는 이유로 절친의 장례식장에도 가지 않는 아내가 소름 끼칩니다"
- 손님이 청소부에 '쓰레기'를 던졌다. 그걸 본 택시기사는 망설임 없이 급브레이크를 밟았다
- 갑자기 추워진 날씨에 유치원 가던 꼬마가 선택한 '세젤귀' 보온법
- 수능 100일 전부터 매일 1만원씩 모아 고3 딸에게 '100만원' 선물해준 엄마
- 번호 알아내 문자 보낸 스토커 '역 스토킹'해 '완벽 퇴치'한 여성
- 아버지가 건 '18초' 전화 마지막일 줄 모르고 "바쁘다"고만 말한 아들
- 새벽 2시 112에 "도어락 고장났다" 신고한 여성을 펑펑 울린 경찰관
- '81세 할머니'가 올해 수능 합격 위해 얼마나 노력했는지 보여주는 '책' 상태
- "이 만화책을 즐겨보신 어르신을 찾습니다"
- 층간소음 겪은 초등생이 엘리베이터에 2일 동안 붙인 쪽지 한 장
- 자신의 '방귀 소리' 다 들린다는 선생님 말에 '멘붕'온 청각 장애 학생들
- 수능 다음날인 오늘(16일), 현재 '고3 교실'에서 벌어지고 있는 일
- 수능 끝난뒤 퇴실 욕구 꾹 참고 자리 주인에게 '초콜릿+편지' 남긴 '쏘스윗' 수험생
- '인신매매' 한 줄도 모르고 자신보며 해맑게 웃는 아들 얼굴에 '눈물' 쏟아낸 아빠
- "결혼을 약속한 여자친구가 제 강아지에게 '초콜릿'을 먹입니다"
- "이 필통을 아시는 어르신들은 조용히 손을 들어주세요"
- 현 대학생들에게 물어보면 극명하게 갈리는 '나의 좋은 시절'
- "남친에게 과외 받는 여고생이 남친을 자꾸 '오빠'라고 부릅니다"
- "손으로 케이크 한가운데부터 파먹는 '식탐왕' 남편과 3년 만에 이혼합니다"
- 90년대생들이 집에서 하루도 놓치지 않고 봤던 '레전드 로봇 만화' 7편
- 매년 수능 '영어듣기' 시험 때마다 '하늘'에서 벌어지는 일
- 한겨울에 쫓겨나는 다섯 식구의 아빠는 다리 수술을 결국 포기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