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예비군들 아쉬움 뒤로하고 해체돼 추억 속으로 사라질 사단 5곳
- '임신'했다는 여자친구 말 듣고 한 달 뒤 스스로 목숨 끊은 남성
- 살면서 한 번쯤은 되보고 싶었던 만화 속 주인공들 7명
- "아내가 인터넷이 느리다고 해서 '3만8천원'짜리 그래픽 카드(?)를 달았습니다"
- "'로드뷰'에서 돌아가신 아빠의 생전 모습을 보고 펑펑 울었습니다"
- 8년 전 연평도 포격 도발 사건으로 전사한 해병에게 친구가 보낸 편지
- 2015년 수능에서 '만점' 맞고 3년 뒤에는 5급 행시 합격한 '공부의 신'
- "술에 취해 먼저 고백한 여자친구(?)가 다음 날 '없던 일로 하자'고 합니다"
- 암으로 죽어가는 16살 반려견과 평생 함께하려 '포대기'로 업고 다니는 주인
- 모두가 화재 현장서 앞다퉈 탈출할 때 반대로 걸어가는 소방관의 뒷모습
- 남들보다 '3배' 빨리 늙는 희귀병 앓는 것도 모자라 눈까지 실명한 남성
- 아빠 병원에 있는 줄로만 알고 처음 찾아간 아빠 무덤 '산'이라고 말한 6살 딸
- "15살 막내 동생이 엄마 카드를 훔쳐 1,500만원을 긁었습니다"
- "핸드폰과 함께 잃어버린(?) 제 여자친구를 찾아주세요"
- 태어나는 '여동생' 보고 싶어 마지막 순간까지 필사적으로 버틴 '시한부' 소년
- 화재 현장에서 시민 구조하기 위해 치솟는 '불기둥' 맨몸으로 막아선 소방관
- 아픈 가족들 병간호하느라 힘들어하는 엄마에게 막내딸이 꼬깃꼬깃 건넨 손편지
- 8년간 가족 위해 주말없이 일한 남편의 신발 깔창을 본 아내는 눈물을 쏟았다
- 일본인 남성들 '연쇄 복상사' 시켰다는 이유로 일제에 '생식기 적출'된 조선 기생
- "부모님 인맥 이용해서 저를 왕따시킨 주동자 취업길 막아도 될까요?"
- 응급실 실려 왔는데도 눈물 꾹 참으며 엄마한테 "미안하다" 사과한 4살 아기
- "시어머니가 수능 마친 제 딸을 밀쳐 다리를 부러뜨렸습니다"
- 피곤에 찌든 승객들 '미소' 짓게 한 택시기사의 딸이 올린 '달콤살벌'(?) 안내문
- 음주 운전한 남편 경찰에 '직접' 신고해 '면허 취소' 당하게 한 아내
- "지금 만나는 여사친과 10년 전 사귀었다는 사실을 아내에게 말해야 하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