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빠한테 생일선물 '10만원' 받았는데 친구가 계속 적다고 비웃어요"
- "가랑이 사이에 스마트폰 숨기고 '컨닝'하는 학생을 교수님께 말씀 드려 붙잡았습니다"
- 직장 생활 1년한 24살 딸이 모은 '1천만원' 몽땅 내놓으라는 부모님
- '어벤져스: 엔드게임' 못 보고 떠난 '마블 덕후' 남편 위해 예매 티켓 선물한 아내
- "고깃집에서 양파소스 국물까지 그릇째 마셨더니 남친이 제게 정떨어진다네요"
- "시험 보는 학생이 핸드폰으로 '컨닝'한 사실 알고도 교수님이 그냥 넘어갔습니다"
- "생리할 때만 되면 아무리 먹어도 배가 고픈데, 저만 이런 건가요?"
- 바쁘다고 핑계대는 아들·딸 대신 정성껏 돌봐준 간병인에 유산 '2억' 남긴 할아버지
- 100일 기념 '호캉스' 이벤트 하고도 '선물' 안줘 여친에 욕먹은 남성의 사연
- "'8살 연상' 여과장님께 잡혀 토요일마다 전시회 다니는데 이거 '레드라이트' 인가요?"
- "죽을뻔한 저의 목숨을 살려준 의사가 알고 보니 11년 전 제가 후원한 소녀였습니다"
- "샤프로 허벅지 찌르고 머리카락 뽑았다" 서울대생이 공부할 때 잠 깨는 방법
- "단톡방서 제가 말하면 아무도 대답하지 않아요, '왕따' 인가요?"
- 13년 전 오늘(22일), 서울서 14번째 살인 저지르려던 '연쇄살인마'가 붙잡혔다
- "오늘은 10명을 잔혹하게 죽인 강호순이 사형선고를 받은 날입니다"
- "3년을 사랑했고, 2년을 그리워했고, 앞으로도 널 사랑해"…죽은 여친 향한 어느 군인의 편지
- 군대 간 아들 펑펑 울게 만든 장애인 엄마가 면회 때 싸 온 '상한 김밥'
- "내 카드로 말도 없이 9만원어치 '밥+케이크값' 계산한 7살 연상 썸남을 신고합니다"
- '현실 남매'에게 카톡 사기 치려다 단번에 걸린 피싱범의 최후
- "교통사고로 얼굴 망가졌는데도 결혼하자는 남친의 청혼이 고맙지만 걱정됩니다"
- "기념일·이벤트·선물 없는 연애가 '진짜 사랑'이라는 남친과 헤어졌습니다"
- 얼굴 흉터 때문에 딸이 창피해 할까봐 결혼식에 '도라에몽' 탈쓰고 등장한 아빠
- "지하철에서 처음 보는 할머니에게 머리카락 길다고 욕 먹었습니다"
- "숟가락 넣어 먹어 '침' 들어간 찌개를 재탕하는 엄마 때문에 밥맛이 뚝 떨어집니다"
- 서울대생 남친이 연애 2년 만에 '낙태' 고백한 여친를 꼭 끌어안아 주며 한 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