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썸녀'가 새로 산 차에 미숫가루를 쏟았다면 "버럭 화낸다 vs 참고 용서한다"
- 남산 가로막아 경관 헤친다는 이유로 폭파시킨 외국인 아파트 (영상)
- 삼성SDS 직원과 미팅 중 '영업 기밀' 유출할 테니 이직시켜달라고 한 직장 동료
- 소개팅 나갔다가 가슴 F컵인 연상녀를 만난 남성의 후기
- "헬스한 보람이 있네"...화장실 갇히자 문짝 부수고 탈출했던 남성의 인증샷
- "그냥 타" 버스 기사에 '텀블러·버스비·손편지'로 보답한 대학생
- '자동차+전셋집' 있어 '금수저' 의혹(?) 받던 대학생이 재산 얼마냐는 질문에 던진 한마디
- "성병 'HPV' 진단 받은 거 전남친한테 알려줘야 할까요?" 질문에 여초 누리꾼들이 한 대답
- 결혼 앞둔 여친이 '위암 3기' 판정받아 이별 고민 중이라는 남성의 사연
- 'ROKA' 티셔츠 입고 식사하는 군인 보고 고깃값 8만 3천원 대신 내준 아저씨들
- 곱창 속에 곱 대신 '똥' 들어있다는 손님 항의에 사장님이 남긴 답변
- "우리집서 잔다고 거짓말하고 외박했다 '임신'한 친구 엄마에게 뺨을 맞았습니다"
- 19살때 교통사고 당해 걷지도 못했는데 운동으로 극복하고 '국가대표'된 여성 보디빌더 (영상)
- 여동생에 "벗겨먹기 좋게 생겼네"라고 한 경상도 택시 기사한테 상욕한 오빠가 '사과'한 이유
- "6년 사귀며 '순결'지켜준 여친이 6개월 만에 다른 남자 아이를 임신해 돌아왔습니다"
- "한번만 더 의자 치면 술 마시자는 걸로 간주한다"는 남직원 말 한마디에 여직원이 한 행동
- 음식값 잘못 결제됐다고 전화한 사장님을 펑펑 울게 만든 어느 고객의 문자 메시지
- 친구네 가게에서 안주 얻어먹어 놓고 '친구 엄마 술집 여자'라 뒷담화한 여성
- 여친이 집 근처 '걸어서 6분' 거리로 이사왔다는 남성에게 인생 선배들이 날린 경고(?)
- 늙은 아저씨가 번호 달라고 해 쪽팔려서 줬더니 버스 내리자마자 날아온 '저세상 문자' 드립
- 뺨 때리고 배 발로찬 남친이 프로포즈했는데 '금수저+얼짱'이라 고민이라는 여성
- 소아과에 백신 맞으러 가서 울고 있는 1살짜리 아이 보고 호통친 아저씨
- 틈나면 '고백' 당하는(?) 카페 여알바생들이 뽑은 가장 괴로운 진상짓 3가지
- "제사 지내는 조건으로 '3억' 받아간 며느리가 입 싹 닫고 나 몰라라 합니다"
- '포경수술' 받은 후 집에 가려고 버스 탄 남자가 '성희롱범'으로 오해받은 이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