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주인이 왕창 뿌려준 얼음 무더기 속에 콕 파묻혀 피서 즐기는 댕댕이
- 앞마당서 뛰어놀고 싶은데 주인이 '수레 감옥'(?)에 가둬버리자 시무룩해진 시골 댕댕이
- 댕댕이가 노을 지는 풍경 두고 '주인'만 뚫어져라 쳐다봤던 진짜 이유
- 고기 양 늘리려고 유전자 변형해 인간이 만들어낸 '근육 괴물 소'
- 야생 코끼리 길들인다며 '밧줄'로 꽁꽁 묶어 하루종일 고문한 사육사
- 버림받은 '유기묘' 데려다 바닥에 집어던지고 학대해 죽인 고양이 카페 대표
- 싸이코패스 학대범에 '몸' 마구 찔린 뒤 불타 죽을 뻔한 유기견의 몸 상태
- "공원 운동기구 '점령'하고 절대 안 비키는 댕댕이 무리를 신고합니다"
- "우리집 냥이가 노랗게 빛나는 피카츄와 사랑에 빠졌습니다"
- 빈 밥그릇에 고인 빗물 마시며 버려진지도 모르고 주인 기다리는 흰둥이
- 사육사에 '다리 길이' 자랑하려 포동포동 '펄 젤리' 쭉 내민 아기 설표
- "오랜만에 할머니 댁 갔더니 머리에 '브릿지'한 아기 곰탱이가 있었습니다"
- "우리 개는 안 물어"···'댕댕이' 키우는 친구 집에 놀러 갔을 때 꼭 듣는 말
- 엄마가 '어부바'하자 산책 가는 줄 알고 '개신난' 아기 강아지
- '등껍질' 위로 올라타 밟아대는 사람들에 괴로워 발버둥 치는 '멸종위기' 거북
- 애경산업 '휘슬', '아지냥이'와 손잡고 반려동물 구강 건강 위한 '덴티스마일' 선보인다
- 복슬복슬한 '금발' 털로 뒤덮여 댕댕이 보다 더 귀여운 '인절미 물개'
- "공원 운동기구서 자리 차지하고 절대 안 비키는 댕댕이를 신고합니다"
- 보호소에서 한 번도 웃어본 적 없던 '유기견'의 표정은 사실 이랬다
- 관광객이 던진 먹이 때문에 '초고도비만' 됐다 결국 '사망 판정' 받은 원숭이
- '우이동 펫샵'서 구조돼 가족 만나고 날아다닐(?) 정도로 '견생 만족도' 최상된 댕댕이
- '수영 천재'인 줄도 모르고 '튜브' 끼고 파닥파닥 물놀이 가는 아기 오리
- 태어나고 무려 '150년' 지나서야 첫 짝짓기 하는 슬픈(?) 동물 '그린란드 상어'
- 아기 냥이 너무 사랑스러워 깨물고(?) 잠들어버린 '인절미'
- 맨날 자기 사랑해주는 오빠 댕댕이에게 애정 듬뿍 담아 '뽀뽀' 선물하는 아기 냥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