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 "우리집 냥이가 노랗게 빛나는 피카츄와 사랑에 빠졌습니다"
"우리집 냥이가 노랗게 빛나는 피카츄와 사랑에 빠졌습니다"
입력 2019.07.11 19:01

인사이트Instagram 'kiko11232015'


[인사이트] 석태진 기자 = 노랗게 빛나는 전기 쥐 포켓몬이자 애니메이션 포켓몬스터를 언급할 때 빼놓을 수 없는 피카츄.


남녀노소 누구나 피카츄의 귀여운 비주얼을 한 번 보고 나면 사랑에 빠지곤 한다.


사람뿐만이 아니었다. 여기 피카츄에게 사랑에 빠진 한 고양이의 사연이 전해졌다.


지난 8일 인스타그램 계정 'kiko11232015'에는 '앨런이 피카츄와 사랑에 빠진 순간'이라는 제목의 사진이 한 장 게시됐다.


인사이트Instagram 'kiko11232015'


사진에는 노랗게 빛나는 피카츄 무드등을 애틋한 눈빛으로 바라보고 있는 고양이 한 마리의 모습이 담겼다.


마치 사랑하는 연인을 바라보듯 애틋하고 간절하고 달달한 고양이의 눈빛.


지난 3일에 게시된 사진에서도 앨런은 피카츄를 바라보고 있다.


특히 이날 앨런은 너무나 사랑스러운 피카츄에게 뽀뽀를 하기도 했다.


집사 대신 피카츄를 간택한 고양이의 사연에 누리꾼들은 "지우 대신 앨런이 가자", "저 눈빛 너무 달달하다", "짝사랑 엄청 하는 중" 등 다양한 반응을 보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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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이트Instagram 'kiko11232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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