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그늘 하나 없이 '폭염'에 시달리다 아파트 3층서 탈출 시도한 강아지
- 친구에게 '중요 부위' 맞고(?) 동공 지진 온 치타의 현실 표정
- '소주 박스'에서 구조해주자 곧 안락사당하는지도 모르고 해맑게 웃는 흰둥이
- 일요일 오후 슬슬 내일 출근 걱정하기 시작한 고양이의 '현실 부정' 짤
- 초등학교 앞에서 500원에 분양된 병아리들의 슬픈 운명
- "캬~" 주인 빗질 한 번에 사르르 녹아내려 꾸벅 조는 '귀요미' 친칠라
- '공복' 못 참고 밥 달라고 창문 두드린 '예민 대장' 야생 오소리
- 동네 꼬마들이 그린 '무지개' 망치려다 실패하고도 당당히 드러누운 '냥아치'
- 아파트 '음식물 쓰레기통'에서 온몸에 멍든 새끼 강아지가 발견됐다
- 주인에게 속아 중성화 수술 당하고 '개분노' 한 댕댕이의 현실 표정
- 20살도 안 됐는데 몰래 술집 출입하다(?) 딱 걸린 '미성년자' 댕댕이
- "3개월 된 아기 고양이 '까망이·꼬미·봄이·랑이'의 가족이 되어줄 사람을 찾습니다"
- 유기견 입양했다가 '나이 많다'며 하루 만에 홀로 '택시' 태워 보낸 비정한 견주
- 가스렌지에서 구워지고 있는 베이컨 냄새를 맡은 냥이의 최후
- "시골집에서 할아버지와 함께 살던 백구가 이웃집 남성에게 묻지마 폭행당했습니다"
- '펫샵' 출신 강아지가 일반 강아지보다 공격성 '2배' 더 높다
- 경찰견이 얼마나 '극한직업'인지 제대로 보여주는 댕댕이의 훈련 장면
- 카펫에 '하트 모양' 응아를 싼 댕댕이를 주인은 결국 혼내지 못했다
- 자기보다 더 귀여운 병아리 보고 쓰담쓰담 해주는 '솜뭉치' 아기 댕댕이
- '꿀벌'에게 인사하러 갔다가 얼굴 쏘여 '댕무룩' 해진 아기 강아지
- '개 농장' 트럭에 실려 도살 당하기만 기다리던 강아지들의 표정
- 무시무시한 흑곰에게 '먹이'로 던져졌다 인싸력(?) 발휘해 절친 된 암탉
- '강아지 공장'서 극적으로 구조된 허스키가 새 가족을 만난 후 보인 3단 표정 변화
- 아픈 댕댕이 다칠까봐 소중히 품에 끌어안고 계단 내려가는 아기 침팬지
- '도끼'에 두 다리 잃고 버려졌지만 사람만 보면 미소 짓던 진돌이 근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