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고양이 무섭다더니 아깽이 보고 입덕해 '최애 인형' 갖다 바친 '츤데레' 인절미
- '크리스마스'에 사랑하는 이와 시간 보내려 반려동물 '유기'하는 사람 급증한다
- 귀요미 펭귄은 사실 '강간·성매매' 등 방탕한 성생활 즐기는 '남극의 변태'다
- '대형 독수리' 빨판으로 꽉 움켜쥐고 숨통 조른 '괴물 문어'의 파괴력
- 몰래 주사기 준비하는 의사쌤 보고 멘붕 와 '일시정지' 돼버린 '쫄보' 흰냥이
- 귀염뽀짝 아기 하마가 작정하고 사육사 물면 끔찍한(?) 일이 벌어진다
- 와인 마시고 취해 길에서 잠들었다가 '묻지마 살해' 당한 라쿤
- '중성화 수술' 앞두고 성기 주변 털 밀자 나라 잃은 표정 짓는 고양이
- 밥 먹고 싶을 때 '밥 주세요' 버튼 알아서 누르는 '천재' 댕댕이
- 할머니네 텃밭서 '흙신발' 신고 사고 치다 현행범으로 체포된 시골 똥강아지
- 꼭 붙어 다니는 유기견·유기묘 꼴보기 싫어 '독약' 먹여 죽인 이웃주민
- 유치원서 '낮잠 시간' 갖고 꿈나라에 빠진 개나리반 아깽이들
- 우리 집 야옹이 배 만졌을 때 갈비뼈 안 만져지면 '뚱냥이'다
- 짝짓기 '10초' 만에 끝내고 머쓱해 암컷 앞에서 고개 푹 숙인 '세젤귀' 친칠라
- 먹이로 던져준 토끼 너무 귀여워 먹지 않고 '절친' 돼버린 아기 호랑이
- 작은 주인이 고양이만 예뻐하자 '서러움' 폭발한 댕댕이의 현실 반응
- 가족에게 버림받고 죽을 뻔했다가 열공(?)해 '9급 공무원'에 합격한 곶감이
- 첫눈에 반한 사육사한테 '발바닥 젤리' 보여주며 '친구 신청'한 아기 판다
- 세월 앞에 장사 없어 꼼짝없이 좁은 CT 촬영대에 누워 굴욕당한 '밀림의 왕' 사자
- 좋아하는 암컷 지키려 다른 수컷과 싸우다 목뼈 '90도'로 구부러진 기린
- "서울 강남구에서 혼자 벌벌 떨고 있을 '두부'를 찾아주시면 500만원을 사례하겠습니다"
- "저는 똥파리가 아니랍니다"...보송보송 솜뭉치를 닮은 '세젤귀' 파리
- 사나운 야생 늑대가 '천사견' 리트리버와 마주치면 벌어지는 놀라운 일
- "제발 데려가 주세요"...철창 사이로 손 뻗어 애원하는 아기 고양이
- 좁은 수족관에 갇히자 '우울증' 걸려 벽에 스스로 머리 박는 돌고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