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손바닥만 한 몸에 팔랑팔랑 '당나귀 귀' 가진 '핵짱귀' 믹스 댕댕이 콜라
- 여친 인절미가 뽀뽀 애교 시전하자 '심쿵' 해버린 남친 허스키 반응
- 주인이 '4m 높이 다리'에서 던져 코피 흘리며 덜덜 떤 3개월 아기 강아지
- 귀여운 외모 때문에 키 작은 줄 알았는데 반전 '다리 길이' 자랑하는 천산갑
- '손바닥 크기' 아기 댕댕이만 도전할 수 있는 귀염 뽀짝 '야구모자 샷'
- 고양이 데려오면 호적서 판다더니(?) '실물' 보자마자 '입덕'한 츤데레 아빠
- "이제 그만 깨울까?"…밥도 안 주고 곯아떨어진 집사를 바라보는 냥냥이들 표정
- 늦잠자는 엄마 깨워 아침밥 달라 조르는 '귀요미' 아기 북극곰
- 엄마아빠 몰래 돌아다니다 옆동네 산에서 발견된 '멸종 위기종' 지리산 반달가슴곰
- 10년째 공장에서 묶여 지낸 '진숙이'가 새 주인을 찾습니다
- 10년 동안 자기 돌봐준 쪽방촌 할아버지가 떠난 빈 집 지키며 기다리는 고양이 '똘망이'
- 너무 배고파 인간이 버린 '쓰레기' 통째로 씹어먹는 북극곰 형제
- '블랙+골드' 투페이스에 신비로운 '오드아이'로 랜선집사들 심쿵시킨 고양이
- 주인 세상 떠난 뒤 앙상하게 말랐는데도 매일 '납골당' 찾아와 인사하는 강아지
- 하루 열 번씩 짝짓기한 난봉꾼(?) 수컷 오리는 결국 주인에게 잡혀 '거세' 당했다
- "술취한 언니가 '무쌍' 댕댕이 불쌍하다고 '인조 속눈썹'을 붙여놨습니다"
- "고기 너무 맛있다"는 소문 퍼져 '27년' 만에 지구에서 멸종된 동물
- '뼈'만 쏙 발라놓은 물고기라도 먹고 싶어 몰래 훔치다 딱 걸린 길냥이 표정
- 토실토실 엉덩이 씰룩거리며 등에 새끼들 '어부바'하고 여행다니는 웰시코기
- 숨겨놓은 반전 롱다리로 '양반다리' 하고 앉는 귀요미 부엉이
- 짝짓기하면서 암사자 멍때리는데 혼자 '쾌감 폭발'해 천국(?) 간 수사자
- 세젤귀 북극여우도 '털 빨(?)'이었다는걸 보여주는 리얼 현실 사진
- 전 주인이 자기 쓰다듬은 후에 버린 것 기억하고 '새 주인'한테 절대 잡히지 않는 댕댕이
- 엄마 맘마 듬뿍 먹고 통통해져 '1:1 비율' 뽐내는 지구뿌셔 '아기 토끼'
- 32만원짜리 '에어팟 프로' 구입 하루 만에 씹어버린 인절미의 개당당 표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