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안락사 직전 구조된 강아지가 미용하고 보인 놀라운 반전 비주얼
- 코로나19 '자가 격리'로 반려동물 찾는 사람들 늘자 텅텅 비어버린 유기견 보호소
- 자기는 비 다 맞으면서도 새끼만큼은 삐쩍 마른 몸으로 감싸는 어미 고양이
- 모피공장서 도살 직전에 구해준 주인에게 고마워 꽃 선물하며 애교부리는 흑담비
- 매일 밥 챙겨주는 집사가 웅덩이 빠질뻔하자 길 막고 알려준 길냥이
- 목에 통조림 캔 끼인 채 하수구에서 죽어가던 '유기견'이 힘겹게 내뱉은 숨소리
- 하루종일 집나간 '고양이님' 찾아다니던 집사 깜짝 놀라게 한 '은폐 장소'
- 냄새 고약할 텐데(?) 주인과 떨어지기 싫어 화장실 문 사이로 고개 쏙 내민 댕댕이 '룽지'
- 강릉에 바닷바람 쐴 줄 알고 따라왔다가 호텔 화장실에 버려진 강아지 2마리
- 생후 4개월 된 강아지 배변 못 가린다며 창문 밖으로 던져 죽인 남성
- 코로나 창궐해 바닷가 폐쇄했더니 '멸종위기' 거북이 97마리가 세상에 태어났다
- 쓰레기장에 버려져 벌벌 떨다 사람 소리에 겨우 고개 내민 말티즈
- '동물 학대'하고도 조용히 묻혀 여전히 활동 중인 유튜버 'BJ남구·BJ손턱구'
- 차 쌩쌩 달리는 '고속도로' 한가운데 갇혀 무서워 오줌 지린 '쫄보' 나무늘보
- "길에서 울고 있던 '새끼 강아지' 구조했는데 알고 보니 야생 여우였습니다"
- 사람에게 학대당해 피 흘리면서도 꼬리 흔들며 반기는 강아지 '청주'
- 돌고래에게 '말' 가르치려다 너무 가까워져 '성관계'까지 할뻔했다고 털어놓은 여성
- '코로나'로 격리 중인 주인 배고플까 봐 직접 '빅맥' 배달해주는 댕댕이
- 동물원에 갇혀있는 호랑이가 코로나19 양성 판정을 받았다
- 세상 떠난 할머니 그리워 밥도 안 먹고 기다리고 있는 댕댕이 '해피'
- 인증샷 찍으려고 검은색 페인트로 '황소' 몸에 호랑이 무늬 칠한 농부들
- 탈피하다가 실패한 건데 신상 '후드티' 입은 것 같은 '짱귀' 아기 도마뱀
- 학대당해 눈 한쪽 잃고도 사람 보면 너무 좋아 꼬리 흔드는 천사 댕댕이
- '세상에서 가장 행복한 표정'으로 푸른 하늘 여유롭게 배영(?)하는 갈매기
- 경기 여주서 '멸종위기종 1급' 수달 발견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