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평생 철창에 갇혀 살아 다리 기형 됐는데도 사람 보면 반가워 꼬리 흔드는 허스키
- 머리에 '식칼' 꽂힌 고통에 살려달라 울부짖는 '길냥이' 구조해준 남성
- 아빠 없는 사이 틀니 훔쳐 놀다 역대급 '인생샷' 찍힌 댕댕이
- 주인님 투표 끝날 때까지 줄 서서 얌전히 기다리는 댕댕이
- 배고파 죽어가다 캔 선물 받고 눈물 뚝뚝 흘리며 먹는 길냥이
- 누워있는 주인 일부러 밟고 가는 댕댕이는 견주가 너무 좋아서 친한 척하는 거다
- 밥 못 먹어 수달 죽고 사자 갈비뼈 앙상하게 튀어나온 '대구 동물원'의 처참한 현장
- 산책 나왔다가 '핑크 튤립' 너무 예뻐 코 박고 '꽃향기' 만끽하는 아기 돼지
- 코로나 치료제로 '담즙' 추천한 중국 때문에 불법 사냥당해 죽어가는 '야생 곰들'
- 완벽 비율 자랑하는 '하트 점' 3단 콤보로 매일 아침 집사한테 '사랑고백'하는 고양이
- 산책 나왔다 만난 '나비 친구' 너무 반가워 '빙구 미소' 폭발한 아기 리트리버
- '개고기 시장'서 입과 손·발 꽁꽁 묶인 채 구조된 강아지의 처참한 모습
- 귀엽게 보이려고 반려동물 귀 자르는 '성형수술'하는 견주들
- 귀엽다며 데려왔다가 '서울 한복판'에 버린 사람들 때문에 서로 품어주며 가족 된 토끼 100마리
- 긴 부리로 땅구멍서 '산토끼' 낚아채 단번에 '꿀꺽'하는 갈매기의 충격적인 식사 장면
- 시골 할머니집 가더니 부잣집 댕댕이서 해맑은 '똥강아지'로 변한 흰둥이
- "조커 닮게 해줄게"···전 주인에 입 찢긴 채 버려진 리트리버 '직녀'
- "안 잡혔으면 살인마 됐을 것"...한 사이코패스가 반려견 학대한 끔찍한 방법
- '말기 암'으로 안락사 되기 전 주인 한 번 더 보려고 눈 '새빨개지도록' 힘준 강아지
- 형태도 알아볼 수 없던 유기견이 좋은 주인 만나 사랑받으면 생기는 놀라운 변화
- 코로나 생활 지겹다며 '반려견' 밧줄로 묶어 차에 매단 채 달린 주인
- 사람 없어진 공원 잔디밭에 드러누워 도토리 배터지게 먹고 일광욕 즐기는 다람쥐들
- '포메 엄마랑 허스키 아빠'가 사랑하면 생기는 '지구뿌셔' 생명체 폼스키
- 산불에 빨리 도망가는데도 불길에 휩싸여 검게 화상 입은 '토끼와 거북이'
- 침대 위 반려동물이 '잠드는 자리'로 알아보는 당신과의 관계 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