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성매매 여성 지원 비판했다가 받게 된 '성 평등 걸림돌상' 한 손으로 수상한 구의원
- "김치녀 혐오 O, 김치남 X" 남성은 다수자라 혐오표현 성립 안한다는 여가부
- 정준영 '성관계 몰카' 소식 전해지자 인터넷서 영상 찾고 다녀 '2차 가해'하는 일부 누리꾼들
- "문재인 정부, 혈세로 1천만원 이하 빚진 62만 명 구제해줬다"
- "최순실 국정농단 세력 있다"···'버닝썬' 취재 기자가 인스타에 올린 의미심장한 글
- "일본산 '후쿠시마 수산물' 다시 수입할 가능성 크다"
- 화재 생존자 사망자인 줄 알고 방치해 숨지게 만든 소방당국
- "버닝썬 직원, 체내 마약 없애려 사우나서 땀 빼고 병원서 수액 맞으며 '몸세탁'"
- 광주 도착한 전두환 본 초등학생들이 외친 말
- "보복하지 말라고 타일렀다" 범죄 현장 목격해 신고한 남성 신변 노출시킨 경찰
- 성매매 여성 지원 끝까지 반대한 홍준연 의원이 지지자에 보낸 문자 한통
- "미성년자가 술자리에 앉아만 있어도 음식점이 처벌받는다"
- 전두환, 내일(11일) 39년 만에 광주 법원서 재판 받는다
- 먹으면 30분 안에 얼굴·목 마비되는 '패류독소' 발생…"조개구이·짬뽕 섭취 주의"
- 승리 군입대 소식에 '버닝썬' 취재 중인 기자가 인스타에 올린 의미심장한 글
- "위층 층간 소음 견디다 못해 '보복 스피커' 틀었는데 경찰서 끌려갔습니다"
- '토한 밥' 3살 아이 입에 욱여넣고 뺨 후려친 어린이집 보육교사
- 故 장자연 사건 증인, "신변 보호 못 받는 상황…두렵다"
- "장자연 문건에 이름이 매우 '특이하신' 국회의원이 있었다"
- '지옥 미세먼지' 줄이기 위해 건물에 '페인트' 바르겠다고 나선 서울시
- "내가 피 흘려 지킨 한국에 묻어달라" 유언 따라 한국에 안장되는 네덜란드 참전용사
- "찬성한 국민 없다는데" 초미세먼지 줄이기 위한 '차량 2부제' 찬성률 76%라는 환경단체
- "문재인 정부, 여성 고위직 인원 적으면 '페널티' 주는 방안 검토한다"
- "앞으로 해외 출국할 때 '신분증' 없어도 비행기 탈 수 있다"
- "1년에 세금 '8억' 줄일수 있다"···버닝썬 '탈세 계획' 담긴 문서 나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