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인천대, 학생들이 낸 피 같은 등록금으로 총장 비리 때문에 깎인 예산 메꾼다
- 내년부터 학교폭력 가해 학생이 반성문 제출하면 생활기록부에 기록 안 남는다
- 수능 이후 첫 모의고사 치르며 본격 '수험생 모드' 돌입한 고2 학생들
- "수시 합격해 수능 안 본 수험생들에게 응시료 환불해드립니다"
- 먹고 살기 어려워 20대 초반 아들·딸과 함께 스스로 목숨 끊은 49살 엄마
- 3달째 병원에 장기 입원 중인 박근혜 '재수감' 계획 없다는 법무부
- 진짜 추운데 후리스·패딩 입지 말고 '교복 재킷'만 입으라는 일부 중·고등학교
- "지하철 1·3·4호선 타시는 분 일찍 나오세요" 오늘(20일)부터 철도노조 파업
- 50일간 음주단속 했더니 '술' 잔뜩 마시고 운전한 '예비살인자'가 1만명 적발됐다
- 모든 소방관 내년 4월부터 국가직 전환
- 수능 국어 25번 문제 '고전시가' 답 정반대로 가르쳐 논란되는 '1타 강사'
- 한국인 2명 예멘 후티반군에 억류···청해부대 출동
- 답안지 수정 잘못해 '솔직하게' 얘기했다가 '부정행위자'로 몰려 전 과목 0점 받은 수험생
- "유튜버 출입 금지"···손님에 불편 끼친다며 '노튜버존' 선언하는 유명 식당들
- 비왔던 어제(17일) 다른 사람 우산 그냥 가져가는 20대 커플 CCTV 영상
- 유니클로가 준비한 '공짜 히트텍' 10만 장이 단 1시간 만에 소진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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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년보다 쉬웠던 수능, 정시 합격선 올라간다···"서울대 의대 294점·고대 경영 288점"
- '노잼도시'라 놀림 당하자(?) 세금 380억원 들여 뉴욕처럼 공원 만들겠다는 대전시
- 2001년생들 '대입 전쟁' 끝나자마자 지옥 같은 '입대 전쟁' 시작된다
- "쭉쭉빵빵 여자들 많은 술집 가자" 남학생한테 바람피라고 부추긴 건국대 교수
- 피 같은 학생들 '등록금 25억' 횡령해 아들 '신혼집' 인테리어 해준 대학교 전 총장
- 문재인 정부, '등록금 인상'하는 대학교에 지원 축소하며 '불이익' 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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