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식당 앞 골목에 '불법 주차'된 1억짜리 포르쉐 보고 '김치 참교육'한 주인 할머니
- 추석 때 맛있는 거 잔뜩 먹고 '체중계' 올라갔다 '충격' 받은 지금 우리 모습
- "부산서 올라와 1년 만에 '서울말' 마스터했는데 왜 자꾸 경상도 출신이냐고 묻는 걸까요?"
- "3주년 선물로 커플링 노래를 불렀는데, 남친이 'OST 시계'를 사줬습니다"
- "저한테 '일본 야동 배우' 닮았다고 말하는 남사친의 심리를 모르겠어요"
- "여친이 나를 'ㄱ'으로 저장해 이유를 물었더니 신경쓰지 말라네요"
- "연예인처럼 좋아하는 거야"···회사 여직원에게 보낸 카톡 보고 화내자 남편이 한 황당한 변명
- "'조카몬' 피해 추석 무사히 넘기나 싶었는데 제 닌텐도가 '통째로' 사라졌어요"
- "ㅇㅋ, ㅇㅇ"···단답만 하던 경상도 남사친이 연애 시작하자 너무 변했습니다
- "새벽에 오빠한테 연락하는 걔 싫어"란 여친 말 듣고 남친이 여사친에게 보낸 '철벽 카톡'
- "친구 만나러 간 남친이 '새벽 3시'에 다른 계좌로 '50만원' 이체했는데 어딜 간 건가요?"
- "저 떨어뜨린 면접관이 우연히 만난 식당에서 '취직 잘했냐'며 아는 척 했습니다"
- 3살 어린 이모에게 '성희롱' 당한 고등학생이 네이버 지식인에 올린 고민글
- 장모님 생신에 '5천원' 한장 선물로 드린 남성이 이혼을 결심한 이유
- "억지로 끌려간 군대서 적응 못한다고 '폐급'이라며 왕따시키니 너무 서러워요"
- "집 앞에 있는 택배 제껀줄 알고 뜯었는데 옆집 아줌마가 저보고 '도둑년'이랍니다"
- "아빠가 17살 여동생을 시골 한복판에 버리고 올라왔습니다"
- 낯가림 심한데 한 번 친해지면 둘도 없는 '절친'될 수 있는 '볼매' 친구들 특징
- '너무했다VS잘했다'···수능 종 쳤는데 '답안 마킹'한 삼수생 부정행위 신고한 고3학생의 행동
- 군인을 우주 최고로 대우하는 천조국 군대의 월급과 복지 클라스
- 추석 연휴에 밥도 못 먹고 밤 10시까지 배송하는 택배기사에게 추석음식 대접한 시민
- 짱구 아빠가 10년 넘게 피운 담배를 '한방에' 끊을 수 있었던 이유
- 결혼한 것도 아닌데 '소개팅'하면 어떠냐는 여친, 이제 '엔조이' 상대로 만나렵니다
- 내 방 쳐들어와(?) 쑥대밭 만드는 조카몬들 '냥냥펀치'로 울려 내쫓아준 '갓냥이'
- 지하철에서 꾸벅꾸벅 조는 할머니 위해 '손베개' 해준 남학생의 매너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