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심정지 온 순간 경찰차 들이받아 기적적으로 살아난 행운의 남성
- 학원에서 없어진 여학생의 '에어팟'은 찾아주는 '척' 하던 남친 필통 속에서 나왔다
- "경상도 남자랑은 결혼도 '연애'도 하지마!" 그곳 남자들과 연애해본 여자들이 하는 말
- "기말고사 보다가 '겨울왕국2' 스포일러 당했습니다"
- '달고나·방방이·데덴찌' 뭐라고 불렀는지에 따라 그 사람 '고향' 알 수 있다
- 술 취해 '엄마+누나' 두들겨 패는 아빠 말리다 눈 실명된 아들
- 4년 8개월 동안 자신을 짝사랑했던 여사친에게 '우리 사귀자' 말을 하지 못한 이유
- 골목식당 '포방터 돈가스'가 제주도로 이사 가버려 눈물 흘리고 있는 원래 단골 손님들
- "연세대 합격했어요"···엄마가 준 학원비 아껴 통장에 800만원 모은 삼수생
- 잘 먹지 못해 키 작은 친구 편의점 데려가 살찔 거 잔뜩 사준 '츤데레' 여중생
- "영화 '고지전'은 애들 장난이지"···6·25 참전용사가 전하는 실제 전쟁의 공포
- "트와이스 미나 억울하게 닮았네"···처음 본 자리에서 외모 지적질한 남친의 15년 지기 '여사친'
- 희귀암으로 눈 멍투성이 돼 뜨지도 못하는데 돌아가신 엄마 보고파 손편지 쓰는 재헌이
- 돈 없어 떡볶이 앞에서 입맛만 다시는 어린 남매를 위해 아저씨는 몰래 '만원'짜리 한 장을 건넸다
- 치매 걸려 물 마시는 것 깜빡하는 할머니 위해 알록달록 '물방울 젤리' 만들어 선물한 손자
- "술 마시러 나간 20살 동생이 한 남성에게 폭행당하다 창밖으로 떨어졌습니다"
- "간호사가 타투라니 제정신이냐"며 병원 한가운데서 항의한 환자
- 자기가 괴롭히는 '왕따'가 부모님과 외식하는거 보고 일부러 "찐따X"이라며 말 건 학폭 가해자
- 자살 시도 실패해 '자살방조미수죄'로 법정 선 청년들에게 판사가 건넨 3가지 선물
- "흡연러들, 길에서 담배 피우고 침 좀 뱉지 마세요"
- "어릴 적 아빠가 회사에서 혼나는 걸 본 그날, 나는 '어른'이 됐다"
- "12년 전 오늘(7일), 서해 앞바다가 시커먼 기름으로 뒤덮였다"
- 정신질환 아빠가 '집으로 보내달라'며 빌자 13살 딸은 결국 울음을 터뜨렸다
- "평생 지켜줄게" 약속한 여친 교통사고로 떠나보낸 남자의 '마지막 작별인사'
- 분실 아이폰 '서울→대전'까지 가 주인에게 돌려준 남성이 받은 편지+선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