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맨날 롤하면서 '상욕' 시전하는 초딩 동생 버릇 고치려 '가짜 고소장' 보낸 형
- 6개월 전 헤어진 여친 할머니 장례식장 안 갔다가 '쌍욕' 먹은 남성
- "수련회 때마다 남학생은 더러운 해병대 캠프 숙소, 여학생은 깨끗한 유스호스텔 썼습니다"
- 여친 주려고 '루이비통' 가방 샀는데 이별해서 '줄까 말까' 고민하는 남성
- 점심 굶고 빵으로 때우는 알바생한테 아이가 먹을 '빵' 안 나눠줬다고 난리 친 진상 엄마
- '세계여행'하는 언니 인생 응원하려 힘들게 번 알바비 '100만원' 보내준 20살 동생
- 진상 때문에 매일 눈물 쏟던 KT콜센터 여직원이 친절 고객에게 직접 보낸 손편지
- "바람 피운 남친 왼쪽 고환 터뜨렸는데 '치료비' 주고 인생까지 책임져줘야 하나요?"
- 적에게 붙잡힌 미군 조종사는 눈으로 '모스 부호' 보내 목숨이 위험한 상황을 알렸다
- "나 어디가 좋아서 반했어?" 평소 뚱뚱하다고 생각하는 여친에게 남자가 반한 이유
- "남친이랑 술 마시는 거 봤다"며 어린이집에 교사 '해고'해달라 요구한 극성 학부모
- "친구가 낙태했는데, 그 친구의 '남친'에게 말해도 될까요?"
- 베트남 전쟁 때 한국 군인 목숨 빼앗기 위해 베트콩이 사용했던 '살인 함정'
- "꽃다발을 그냥 줄까요? 씻고 나올 때 줄까요?" 여친과 처음 해외여행 가는 남친의 고민글
- 자고 일어나 썸녀에게 "잘 잤어?+굿모닝" 보냈다면 당신은 '연애 브론즈'다
- 14살 여학생 '성폭행'하고도 반성의 기미 없는 아들놈 뺨 때리고 호적서 파겠다는 엄마
- 학교 선배들에게 집단 성폭행 당하고 자퇴한 18살 소녀의 2년간의 지옥 같은 삶
- "가난하면 자식 낳지 마라" 고대 다니는 '흙수저' 대학생이 올린 글
- 엄마 없다고 '왕따' 당하던 그림 천재 소년이 '홍대 미대' 합격하고 고3 담임에게 받은 카톡
- "남친을 너무 사랑하는데 '막노동' 하는 예비 시아버지 때문에 결혼이 망설여집니다"
- '19금 사랑꾼' 남친과 헤어진 후 '그냥 사랑꾼'은 못 만나겠습니다
- "아직 '성관계'할 계획 없는데 크리스마스라고 들떠있는 남친 어떻게 하죠?"
- "브라 위에 롱패딩만 입고 짝남과 장난치다가 '속옷'을 보여주고 말았습니다"
- "새내기들, 절대 'CC' 하지 마세요"···17학번 화석 언니가 말하는 'CC가 위험한 이유'
- 고려대에서 F학점 받고 짤리자 수능 다시 보고 '서울대' 합격해버린 반수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