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9일 동안 물 한 모금 안 마시고 21km 걸어 주인에게 돌아온 진돗개 '별이'의 사연
- 카메라 켜진 줄 모르고 '자위' 생중계한 고3 학생이 담임선생님께 받은 문자
- "고3만 학교 가도 이 난리인데, 등교 개학 연기해야 하는 것 아닌가요?"
- "모르는 사람이 전화 한 통 쓰겠대서 빌려줬는데 '50만원'이 소액결제 돼 있었습니다"
- 국어 '1타 강사' 유대종, 학원 옮겼다가 490억원대 소송 당했다
- 딸 키우는 아빠는 '극한직업'이라는 걸 표정으로 보여주는 '딸바보' 아빠
- 어른들에게 세상에서 가장 작은 신장 나눠주고 하늘나라 간 2살 아기
- "남자친구가 'HIV 바이러스' 치료제를 저 몰래 먹고 있었습니다"
- "왜 남친은 전여친 번호 안 지우나요?" 여자들이 절대 이해 못하는 남자들의 습관
- 대학교 입학한 지 1년도 안 됐는데 전공을 잘못 선택한 것 같아 학교를 그만두고 싶습니다
- 코로나 사태에도 입에 거품 물고 쓰러진 환자 '맨손'으로 응급처치해 살려낸 간호사
- 방탄 슈가가 고등학교 2학년 때 만든 5·18 민주화운동 추모곡 '518-062'
- "시민에게 '총' 쏘지 말라" 5·18 발포 명령 거부해 고문으로 숨진 故 안병하 경찰국장
- 40년 전 오늘, 5월 18일은 광주시민들이 군부의 '총칼'에 맞서 싸운 날입니다
- 지하철서 마스크 안 쓴 여성에게 "너 때문에 코로나가 안 끝난다"며 호통친 할아버지
- "페트병에 XX 낀 중3 남동생 구해주고 다시 '조카' 볼 수 있게 됐습니다"
- 불면증이란 말 한마디에 2년 동안 매일 따뜻한 우유 갖다준 '운동부 남사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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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97년생 복학생들, 대학 생활 1년밖에 안 했는데 학교 가면 00년생에게 '화석' 소리 듣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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