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두 줄 뜬 임테기 구합니다"...한 여성이 중고나라에 올린 '임테기 20만원 구매' 요청글
- 아빠뻘인데 아이 낳을 때까지 '7살' 연상이라 속인 남성
- "부모님이 대학 가지 말래요"···내신 1.5등급 고3 수험생이 올린 고민글
- "쉬는 시간마다 마스크 벗고 화장하는 '일진'들 때문에 짜증 납니다"
- 조선시대 양반들은 돈만 밝히는 기생보다 똑똑한 '의녀'를 더 좋아했다
- 웨이팅하는 병사 6명에게 자리 양보하더니 고깃값까지 모두 계산한 중년 남성
- "남친이 땀 뻘뻘 흘리며 30분 동안 애무 해줘도 흥분되지 않는데 차마 말을 못하겠습니다"
- 세금 대신 받아서 '영등포 세무서'가 입주해 사용하고 있는 예식장 건물
- "모기 물렸다고 보상 요구"…어느 식당 사장님이 털어놓은 신종 '진상'
- 아파트 엘베 손소독제에 '소변' 본 초등생 아들 '실수'라며 감싸준 엄마
- 학생들 낸 돈보다 거스름돈을 더 많이 줬던 '만찐두빵' 집 할머니가 남긴 교훈
- 남편과 성관계 도중 방문 활짝 연 아이들 보고 당황해 '죽은 척' 한 엄마
- 매일 '1일 1팬티' 사진 올려 1년 만에 40억원 번 일본 여성
- 평생 '한 여자'만 사랑한 남성이 10년 전 죽은 아내가 돌아오면 가장 해보고 싶은 일
- '하루 10번' 요구하는 '성욕왕' 여친과 한달 만에 이별한 남성이 겪은 성관계 부작용
- "화장발은 범죄행위"... '생얼'만 좋아한 조선 연산군의 '궁녀 채용 면접법
- 여친이 '가슴 수술'하자 말로는 걱정하면서 표정으로는 좋아 죽는(?) 남친
- "여친이랑 어몽어스 하다가 '임포스터'인 줄 알고 죽였는데 선량한 시민이었습니다"
- "왕가슴 좋다며 2년 내내 만져대던 연하 남친이 갑자기 '축소 수술'을 하랍니다"
- 넘어져 피 흘리는 할아버지 보자마자 가방서 '생리대' 꺼내 지혈시킨 여성
- 꼬마 손님에게 반말했다고 '90도 배꼽 사과' 명령한 아기 엄마
- "20평 아파트 사는 엄빠가 부자냐"는 여학생 질문에 가난한 부모 둔 딸이 단 댓글
- "학창시절 프루나+당나귀로 '영상' 다운로드하던 고인물은 손을 들어주세요"
- "몇 개나 아시나요?" 무식하다고 차인 사람이 전 연인에게 받았던 '상식 문제' 10개
- 동생들 '서울대·연세대' 보내고 '시한부' 선고받은 청년 가장의 마지막 소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