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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살 손녀한테 '오빠'라고 부르라 강요하는 친할아버지
- 주차 중 사고낸 대리기사가 주머니서 '4만 5천원' 꼬깃꼬깃 꺼내는 걸 본 남성의 결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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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년 사귄 남친이 저 몰래 바람피운 상대가 남고 동창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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