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음료 공짜로 마시라는 편의점 사장 말에 '1L'짜리 커피 고른 알바생
- 빚 800만원 남기고 입대한 남동생 때문에 순식간에 '빚쟁이' 돼버린 가족들
- 아침 굶는 아이들에게 '공짜빵+요쿠르트' 나눠주는 '빵식이 아재' 소문 듣고 LG가 빵집 찾아가 한 일
- 신체검사 4급 받고 공익 들어갔다가 강제 '레벨업' 당해 9급 공무원이 된 남성
- 물에 빠져 '인공호흡' 해 준 생명의 은인 얼굴 보자마자 고백한 여성
- "택시기사님이 딸자랑을 하시는데 알고보니 딸이 김연경 선수였어요"
- 아빠 회사에 '신입 사원'으로 입사한 중소기업 '사장 아들'이 겪은 일
- '쇼핑 중독'돼 물건 배달해주는 택배기사와 눈 맞아 남친 버리고 '환승이별'한 여친
- "농가돕기 참여했다가 쓰레기 받았다" 구매취소 대란 일어난 충주 '농가돕기' 초당옥수수 후기
- 친구 집에서 술먹는다는 여친이 보낸 '인증샷'에서 발견한 남자의 향기
- 금메달 땄는데 아무도 몰라서 '디시인사이드'에 직접 인증샷 올린 요트 국가대표
- "중2병 걸렸던 저를 왕따시켰다고 착각한 동창생에게 5년 만에 전화가 왔습니다"
- 사고나 피나는데 돈 없어 그냥 가려는 '배달원' 대신 '치료비' 내주고 떠난 젊은 여성들
- "5년 동안 함께 일하면 차 사준다던 사장님이 BMW를 뽑아줬습니다"
- 가격문의 DM 달라더니 연락하면 '찔러본다'고 짜증내는 인스타 '팔이피플'들
- 최소 '150살' 정도는 먹어야 인생 처음으로 '짝짓기' 할 수 있는 슬픈(?) 동물
- 백신 맞고 자위하다 체온 '39도'까지 올라 '부작용' 의심받아 '강제 입원' 당한 남성
- "강간범으로 헛소문 나 회사 잘렸는데, 무고녀는 '벌금 200만원' 물고 끝났습니다"
- 숟가락·젓가락 '양손'에 들고 밥 먹는 남친을 부모님께 소개하기 창피하다는 여친
- 아반떼 타고 놀러 갔다가 딸들 앞에서 부산 벤츠남한테 '조롱'당한 아이 아빠
- "짜장면 먹겠다고 3번을 말했는데 남편이 내 짬뽕 국물 먹겠다며 맘대로 짬뽕을 시켰어요"
- 여동생 시아버지 장례식에 '부의금 5만원' 내고 사라진 친오빠의 '반전 경제력'
- 휴가철 캠핑족이 휩쓸고 간 동해안 국도변 화장실 상황
- 부부싸움한 뒤 남편 '맥북+플스' 집어던진 아내가 시어머니한테 한 패드립
- "PT 받은 후 남자 트레이너랑 단둘이 치맥 하러 간 여친, 이해할 수 있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