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방송3사 출구조사> 참패 소식에 분위기 '폭망'된 통합당
- <방송 3사 공동 출구조사> 민주당 김부겸, 통합당 주호영에 밀려 2위
- <방송3사 공동 출구조사> '강남 갑' 태구민, 김성곤 더민주 후보 따돌리고 예측 1위
- <방송3사 공동 출구조사> 송파을 배현진 53.2%로 최재성 재치고 출구조사 예측 1위
- <방송3사 출구조사> '동작을' 통합당 나경원, 더민주 이수진에 밀려 2위
- <방송3사 공동 출구조사> '최대 승부처' 서울 광진을, 민주당 고민정 49.3%로 예측 1위
- <방송3사 공동 출구조사> 이낙연, 종로서 황교안 누르고 '대선 가도' 청신호
- <방송3사 공동 출구조사> 더불어민주당, 과반 154석~최대 177석 확보
- "명백한 부정선거" 가림막 안 쳐져 있는 투표소 상태 항의한 황교안 대표
- 마라톤 국토종주로 '발목' 다쳐 깁스+붕대하고 총선 투표한 안철수 대표
- "당신이 오늘 행사한 투표 한 장은 '4600만원' 짜리다"
- 선거 전날 "국민 70%에 100만원 드린다···미리 신청하라" 말한 문 대통령
- "오늘 국민의 선택을 받는 국회의원 후보 중 '살인' 전과자 있다"
- 이명박·전두환·노태우 총선 투표 했지만 박근혜만 유일하게 못한다
- "나라 망쳤는데도 180석이면 절망" '큰절'까지 올리며 지지 읍소한 황교안
- "문재인, 믿기지 않는 정신세계 갖고 있다…총선서 민주당이 이기면 나라 망한다"
- 문재인 대통령 "대한민국, 전 세계가 주목하는 나라 됐다"
- 안철수 "문재인 정부, 코로나로 모든 실책 가려진 운 좋은 정부"
- 국회의원 선거 홍보에 은근슬쩍 정은경 질본부장 사진 이용하는 민주당
- "세월호 XXX 아느냐" 막말 논란에 통합당서 제명 처리돼 쫓겨난 국회의원 후보
- 딱 '7일' 남은 총선에서 여야가 꼭 사수한다고 나선 '초격전지' 4곳
- "20대 지지율 53.1%"···코로나 사태 이후 인기 급상승한 문재인 대통령
- 이재명 "모든 국민에게 재난지원금으로 '100만원'씩 줘야 한다"
- "북한, 문 정부 때 미사일 '38번' 쐈다"는 지적에 민주당 국회의원 후보가 한 반박
- "20대, 대한민국 발전 막고 있다"고 말해 논란되는 통합당 국회의원 후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