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살아있는 강아지 두 마리를 쓰레기봉투에 담아 버린 주인을 찾습니다"
- 평생 함께한 반려견이 곧 '무지개다리' 건넌다는 사실에 오열하는 주인
- '죽은 아기' 보낼 수 없어 품에 안고 바닷속 헤매고 다니는 엄마 돌고래
- 사육사가 안 놀아주자 삐져서 구석에 등 돌리고 앉은 '아기 판다'
- 한밤중 같이 놀자며 곤히 자던 소녀를 깨웠던 귀여운 '범인'의 정체
- 퇴근 후 집에 온 아빠를 반기는 강아지의 특별한 '인사법'
- 햇빛 비추면 숨겨왔던 반짝반짝 '무지갯빛' 뽐내는 희귀 뱀
- "인어가 나타났다" 인어 생존설 돌게 만들었던 벨루가 사진
- '땡볕'에 돌아다니다 등산객에게 물 구걸해 벌컥벌컥 마신 '다람쥐'
- 강아지 너무 많다며 새끼 출산한 엄마 핏불 '안락사'시켜버린 동물 보호소
- 길 가던 여성이 좁고 악취 나는 '배수구'로 몸을 구겨 넣은 이유
- '플라밍고'인 척하려 슬며시 다리 한쪽 들고 연기한 '오리'
- 뛰어난 그림 실력으로 동물원 인기 스타 된 '천재 화가' 코끼리
- 생애 처음 '독사진' 찍어준 남성에게 쪼르르 달려가 카메라 확인한 강아지
- 새끼 뺏어가는 줄 알고 울먹이며 아기 품 안에 넣은 '엄마 강아지'
- '첫 키스' 하는 방법 몰랐던 남친 때문에 '동공지진' 온 여친 강아지
- 생후 3개월 지나면 얼룩무늬 사라지는 신비한 동물 '말레이언 테이퍼'
- 쥐 잡아 죽이는 '끈끈이' 온몸에 달라붙어 보호소 온 길냥이
- 주인이 한밤중 '화장실' 가자 졸려 죽겠는데도 졸졸 따라온 '댕댕이'
- 코끼리 입속에 있는 대형 충치를 톱으로 잘라 쑥 빼내는 과정
- 고양이가 집사를 발로 '톡톡' 치는 행동은 "안기고 싶다"는 신호다
- "넌 누구니?" 살 떨리는 비주얼 차이로 종족 논란(?) 일으킨 '국내vs해외' 동물들
- 소시지 먹고 배탈 난 강아지 '엑스레이' 촬영한 수의사는 충격에 빠졌다
- 너무 외로워 '벽돌'을 친구라고 생각하고 꼭 붙어 있는 강아지
- 33년간 서울대공원 지킨 코끼리 '칸토' 하늘나라로 떠났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