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당신이 한 번도 본 적 없는 '가오리'가 파닥파닥 날갯짓하는 순간
- 너무 배고파 음식 구걸하려고 '다리 마비'된 척 연기하는 유기견
- 스트레스 받아 쓰러진 아기 호랑이 옆에서 '셀카' 계속 찍는 관광객들
- "주인에게 버림받은 2살짜리 댕댕이 연지의 가족이 되어주세요"
- 버림받은 상처 때문에 사람만 보면 슬금슬금 '뒷걸음질' 치는 강아지
- "하반신이 마비된 목마른 청설모에게 수돗가는 너무도 높았다"
- '하반신 마비'된 새끼를 버리고 떠나며 가슴 아파 눈 질끈 감은 '엄마 사자'
- 치료 앞두고 무서워 우는 소녀에게 '쓰담쓰담'하라며 머리 내어준 인절미
- "빨리 주세요ㅠ"…아빠 손에 들린 간식 먹고 싶어 대롱대롱 매달린 고슴도치
- 폐가에 방치돼 있다 사람 나타나자 너무 좋아 펄쩍펄쩍 뛰는 강아지
- '사각사각'…들으면 마음 편안해지는 세계 최초 '수박' 먹는 댕댕이 ASMR
- 사람이 재미로 던진 '담배꽁초' 주워다 피워 '골초'된 동물원 침팬지
- 창문에 머리 박는 수족관 '벨루가' 보고 재롱 피운다며 좋아한 관람객
- "나 삐졌어"…주인이 이름 마지막으로 부르자 토라져 뒤돌아 앉은 강아지
- 토끼 세 마리가 '이마'를 맞대 심각한 표정을 짓자 '서열'이 정리됐다
- 처음 본 '아기'가 너무 귀여워 똑같이 배 뒤집으며 따라한 댕댕이
- 갑갑한 축사에 '갇혔다가' 초원으로 방목되자 신나서 달리는 한우들
- 절벽 '유리 다리'에서 '고소공포증' 있는 반려견 억지로 끌고 간 주인
- 동생이 "앉아" 계속 못하자 답답해 손으로 엉덩이 꾹 눌러준 형 댕댕이
- 한반도 순수 혈통 '백두산 아기 호랑이' 4마리가 세상의 빛을 처음 본 순간
- 죽은 잔디 아래에 집 짓고 살고 있었던 꼬물꼬물 아기 토끼들
- 우리집 댕댕이가 자기 전 꼭 '장난감' 물어왔던 '쏘스윗'한 이유
- '교통사고'로 숨진 아기 살리려 끝까지 얼굴 핥으며 애쓰는 '엄마 소'
- 자신과 똑 닮은 인형 어부바하고 물놀이하며 '개신난' 시바견
- 한반도 순수 혈통 '백두산 아기 호랑이' 4마리가 동시에 태어났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