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주인이 새끼들 혼내자 '회초리' 몰래 물고 도망간 '엄마' 강아지
- 밀렵꾼이 설치한 올무에 걸려 옴짝달싹 못 하다 목숨 잃은 반달가슴곰
- '간식' 주는 척한 주인 손만 핥고도 맛있다며 '빙구웃음' 짓는 댕댕이
- 동물원 놀러온 '꼬꼬마 친구' 너무 귀여워 똑같이 '방방 뛰는' 곰
- 레슬링 선수 빙의해 핑크 돼지 인형 '업어치기'한 '냥아치' 고양이
- 힘없는 '왕따 친구'에게 달려들어 거칠게 물어뜯는 늑대 무리
- '두발'로 걷는 훈련 시킨다며 조그마한 푸들 발로 걷어차며 '학대'한 주인
- 사진작가가 카메라 들자 요염한 자태로 '빙구 웃음' 짓는 바다사자
- 좁은 '철창'에 갇혀 다 죽어가다 극적으로 '새 주인' 만난 댕댕이의 표정변화
- 너무 배고파 과자가게 침입해 '땅콩 과자' 훔치다 딱 걸린 다람쥐
- 조선 시대 양반들은 반려동물로 '아기 호랑이'를 키웠다
- '먹잇감' 날개로 꼭 껴안고 잡아먹는 '밤의 왕자'새의 독특한 사냥법
- 아픈 할머니 웃게 해주려 엉덩이 씰룩쌜룩 흔들며 춤춘 '효자' 강아지
- 첫눈에 반한 '강아지 누나' 보고 싶어 매일 졸졸 따라다니며 '스토킹'하는 길냥이
- 늑대 떼가 공격하자 친구 일부러 쓰러뜨리고 재빨리 도망가는 들소
- '프사' 바꾸려 수족관 벨루가에게 빨간색 '립스틱' 칠하고 사진 찍은 사육사
- '겁쟁이' 집사 대신 한손으로 가볍게 '날벌레' 제압한 츤데레 고양이
- 물이 너무 무서워 주인 짓밟고(?) 어깨에 올라탄 인절미
- 여성이 아내 목 칼로 내려치려 하자 온몸으로 막은 '남편' 거위
- 주인과 '30년'째 같이 사는 사람 나이 136살 '세계 최고령' 고양이
- 동화책 읽어주는 아이들 만나러 왔다가 한 명도 없자 '개실망'한 댕댕이
- '에버랜드'서 사육되던 할아버지 북극곰 '통키' 영국으로 떠난다
- 죽기 직전 주인이 '마지막'으로 만들어 준 수프 먹고 '눈물' 그렁그렁 맺힌 강아지
- 자기만 쏙 빼놓고 '셀카' 찍는 주인을 뒤에서 노려보는 허스키
- '강아지 공장'서 구조돼 처음 '침대' 선물받고 사용할 줄 몰라 당황한 댕댕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