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산불에 화상 입어 등딱지 잃은 거북 위해 새집 지어준 수의사
- 출근하는 집사 보내기 싫어 창문에 찰싹 달라붙은 아기냥
- 덫에 걸려 쓰러진 기린을 힘 합쳐 벌떡 일으켜 세워준 보호소 직원들
- 심각한 멸종위기 종 '마운틴고릴라' 개체 수 150% 증가했다
- 동생이랑 '헤어질까' 두려워 품에 꼭 안고 떨어질 줄 모르는 '형아' 강아지
- 도살 직전 구조해준 여성을 한 발로 살포시 감싸 안은 야생마
- "오늘은 집사들이 냥이를 뜨겁게 안아주는 '캣 허그 데이'입니다"
- 배고픈 치타가 쫓아오자 관광객 '차량 창문'으로 쏙 들어간 '임팔라'
- 떨리는 마음으로 체중계 올랐다가 '몸무게' 확인 후 급좌절한 '아기 펭귄'
- 계속 꼬물거리는 아기 판다들 돌보느라 진땀빼는 사육사 엄마
- 태어나 처음 본 '공포 영화' 너무 무서워 '동공 지진' 온 고양이
- 길에서 데려온 고양이 외로울까 봐 '아기 길냥이' 또 입양한 '천사' 집사
- 태어나 처음 '목욕'하면서 물 무서워 엄마 팔에 꼭 매달린 아기 수달
- 새끼들 잡아먹은 독수리를 '엉덩이'로 깔아뭉개 죽인 엄마 오리
- 무더위 피해 시원한 장독대 사이 파고들어가 낮잠 즐기는 '세젤귀' 댕댕이
- 머리에 '플라스틱 숟가락' 박혀 고통스러워하는 거북이 구조해준 남성
- 마취총 맞고 기절한 '아기' 죽은 줄 알고 코로 계속 흔든 '엄마 코끼리'
- 자기 버린 주인 자동차와 똑같은 차만 보면 앞길 막는 강아지
- 목욕하는 주인 죽는 줄 알고 다급하게 구조하는 '천사' 고양이
- 여성이 밥 챙겨주자 새끼 데리고 나타난 한 발 없는 '장애' 다람쥐
- 당신이 '4시간' 외출하면 반려견은 '24시간' 홀로 있는 기분이다
- 고양이의 말랑말랑 '핑크 젤리'가 '보라색'으로 변한다면 당장 병원에 가야 한다
- 불 난 펫샵에서 기절한 강아지 '손가락 심장마사지'로 살려낸 소방관
- '비키니 미녀'들 요가 자세 따라하며 흐뭇한 미소 짓는 엉큼 '바다사자'
- '아픈 친구'들 곁에 꼭 붙어 극진히 보살피는 '간호사' 고양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