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미용사가 펌 해달라고 했더니 '폭탄머리'를 만들어 놨습니다"
- 인도네시아 불륜녀 100대 공개 태형...혐의 부인한 상대남은 15대
- 군 "북한, 단거리 탄도미사일 추정 발사체 2발 발사"
- 성관계는 최고의 운동이자 만병통치약이라고 발표한 영국 보건당국
- 군대 간 아들 뒷바라지해준 곰신여친에게 '명품선물+용돈' 플렉스 한 예비 시부모 (영상)
- 세계 최초로 돼지 심장 이식받아 살아난 남성, 알고 보니 '흉악범'이었다
- "20살 딸이 기숙사 옷장서 혼자 아이 낳다가 과다출혈로 숨졌습니다"
- 길거리서 아시아계 할머니 밀어 넘어뜨린 흑인 쫓아가 '강펀치'로 응징한 행인
- [심리테스트] "사자 vs 참새" 가장 먼저 보이는 그림으로 보는 당신의 실제 성격
- 조로증으로 '현실판 벤자민 버튼'이라 불리던 291만 유튜버, 15살 나이로 사망
- 금발 하려 '싸구려 탈색제' 사용했다가 머리카락 '덩어리째' 뜯겨 나간 여성 (영상)
- 단체로 달려들어 80대 치매 노인 학대하는 노인보호센터 직원들 (CCTV 영상)
- 헬스장 탈의실에 '몰카' 설치해 여성 회원들 신체 찍은 유명 보디빌더 입건
- 백신 몰래 버리고 반창고만 붙여준 뒤 뒷돈 받은 간호사
- 월급 안 쓰고 모아 전역하자마자 엄마에게 선물한 베트남 군인 (영상)
- 무당에게 날짜 받아왔다며 며느리 출산 시간 앞당겨 제왕절개해달라 요구한 시어머니
- '코로나바이러스' 없앤다며 현금 380만원 전자레인지에 돌려 소독한 할머니
- 아픈 갓난아기 태우고 가다 추락해 두 동강 난 헬기...탑승객 모두 무사 (영상)
- "두 시간 동안 사랑 나눴어요"...할머니뻘 여친과 결혼식 후기 전한 25살 남성
- 발로 배 차는 미운 5살 아들 덕분에 난소 종양 발견하고 수술해 목숨 건진 엄마
- "뭔지 맞춰봐"...임신한 여동생이 건넨 '두 줄 임테기' 전자담배로 착각해 빨아댄 오빠
- "새해 되니까 구토하는 진상 손님 늘었어요"...술 취한 20살 피하고 싶다는 홍콩 택시기사
- 코로나 걸릴까 무서워 좌석에서 '흰 천' 뒤집어쓰고 15시간 비행한 남성
- 백혈병 걸려 유치원 떠나야 하는 6살 친구 '조기 졸업식' 열어준 아이들 (영상)
- "비행기 타고 출퇴근하세요"...한달에 교통비 155만원 지원하는 야후재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