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출소하자마자 '산타' 복장하고 아이들에게 접근해 유혹한 아동 성폭행범
- 여자친구랑 3년 기념일이라고 눈썹 싹 밀고 '이름 문신' 새긴 남친
- 장례식장서 마이크 들고 펑펑 울기만 해도 연봉 '4억' 버는 꿈의(?) 직업
- 생일에 '혼밥'하며 서러워 우는 할머니를 본 청년이 '지갑'을 열었다
- 北 김정은 또 부인 리설주와 같이 '백마' 타고 백두산 올라갔다
- 겨울에도 자전거·오토바이 타며 스피드 즐기는 '핵인싸' 친구용 '머머리 헬멧'
- 트럼프, 한국에 '방위비' 인상 압박 "더 공평하게 방위비 분담해라"
- 놀이공원서 '파도타기' 타다 안전바 고장나 바닥으로 튕겨져 나온 아이들
- "엘사, 안나, 올라프"…신생아실 간호사들이 '겨울왕국' 덕후면 벌어지는 일
- 콜라 페트병에 성냥을 가득 채워 '불'을 붙여봤다
- 이미 멈춰버린 '심장' 다시 뛰게 만들어 이식 성공시킨 의사
- 어린 딸 안고 있다가 '비' 내리자 자기도 모르게 '우산'으로 써버린 아빠
- 회사 출근해 하루 9시간 '잠'만 자도 월급주는 '꿀직장 공채' 나왔다
- 3년 동안 삼촌에게 '성폭행' 당하고도 엄마한테 혼날까 무서워 꾹 참은 14살 소녀
- 여자친구에게 '데이트 폭력' 저질렀다가 차이자 도로 한복판서 무릎 꿇은 남성
- 생일날 남자친구가 보는데 깡패들에게 끌려가 '집단 성폭행' 당한 10대 소녀
- 12월 탄생 축하해주려 산부인과 의사가 찍은 '크리스마스둥이' 인증샷
- 살짝 익힌 소고기 먹은 후 뱃속에서 '1m' 짜리 기생충 발견된 남성
- 수십 명의 학생들 향해 날아온 수류탄 몸으로 덮쳐 막아내고 대신 숨 거둔 경찰관
- 베컴이 9살 막내딸 하퍼에게 '입술 뽀뽀'하자 패드립 날린 악플러들
- 초보 간호사가 '혈관' 못 찾아 주사기에 열 번 찔린 아기의 손
- '코감기' 가볍게 여기고 방치했다가 암으로 코 완전히 잃은 남성
- 아들이 무섭다고 벌벌 떠는데도 '배달 박스'에 넣어 오토바이 질주한 엄마
- 반려견 때려죽인 아들에게 '실형' 선고되자 "잘 됐다" 환호성 지른 엄마
- "아빠가 죽었으면 좋겠어요"…생일 소원 빈 5살 소년의 윗옷을 벗겨봤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