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강진 실종 여고생 추정 시신 인근 '야산'서 발견
- '재미삼아' 지하철 선로로 뛰어내린 소년들을 본 '기관사'의 표정
- 잠자던 남편 성기 흉기로 절단한 아내에게 '집행유예' 선고됐다
- 기념촬영 위해 백령도 절벽 올라가다 떨어져 숨진 해병대 하사
- 불붙은 '길고양이'가 집으로 뛰어들어온 바람에 불속에서 숨진 70대 여성
- 9개월 아들 '인삼밭'에 버려 숨지게 한 30대 여성 '징역 4년'
- 약 1만명 승객이 싼 '대변' 바다에 그냥 내다버린 선장
- 분당 서현역 AK백화점 한복판서 연기 내며 터져버린 삼성 갤럭시S7
- '여친 3명 연쇄살인' 용의자, 2명 살인은 인정
- 도서관서 여성들 몰카 사진 보던 남성 붙잡은 사회복무요원
- 어머니·아버지 차례대로 살해한 후 달아난 30대 대학생
- 회사 지시로 안전장비 없이 25층 아파트 옥상에서 작업 하다가 '추락사'한 삼형제 아빠
- 파란불 깜빡이자 급하게 무단횡단 했다가 오토바이에 치인 남성
- 디스코팡팡 타러 온 중학생 강제로 뽀뽀하고 성희롱 한 DJ
- "13년 전 오늘(19일)은 연천 530 GP 피격사건이 발생한 날입니다"
- 경남 통영 앞바다서 '해군 함정' 폭발해 군인 1명 사망
- 화재 현장 발견하고 운행 중이던 버스 노선 이탈해 환자 이송한 '시내버스' 기사
- 30도 더위에 '3㎞ 달리기'하던 군인 쓰러져 4일째 의식불명
- "제 딸이 혼자 모텔에 투숙했다가 종업원에게 성폭행 당했습니다"
- 장례식장서 '엄마 시신' 담긴 '관'에 깔려 사망한 아들
- "전라도 XX들 다 죽여야" 트랙터로 이웃주민 깔아 뭉개버린 농부
- 술값 10만 원 더 나왔다고 유흥주점에 불 질러 3명 죽게 만든 남성
- 전 여친집에서 행패 부리다 경찰 폭행한 20대 男 '벌금형'
- 교통사고로 5세 여아 숨지게 한 남성이 '금고 2년' 구형되자 유가족에 한 말
- 1년간 대학 캠퍼스서 여학생들 20여 차례 '불법 촬영한' 복학생 구속