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700만원 받고 '군사 기밀' 중국에 팔아 넘긴 전직 군 간부
- "내 결혼식날 친구가 '우리집'을 털어갔습니다"
- 지체장애 '며느리' 상습 성폭행한 파렴치한 승려에 '징역 7년'
- 움직이지 못하는 남편 '프라이팬'으로 수차례 때리고 입에 '양말' 물려 질식사시킨 아내
- "다시 감옥 가고싶다"…10년 복역 후 출소 1년 반 만에 강도짓한 40대 남성
- 간호사 성추행 뒤 인근 PC방서 종업원 또 성추행한 50대 男 구속
- "차 고장 났는데 경적 울려 화나"…뒤차 운전자에게 삽 휘두른 남성
- 그라피티로 '베를린 장벽' 더럽힌 아티스트가 경찰 조사에서 한 말
- 한국 바다에서 해산물 싹쓸이하다가 해경에게 체포된 '중국 어부'들
- "이제 그만 끝내고 싶다"는 장애인 딸 말에 결국 목조른 엄마
- "여자친구 불러 달라"며 아파트 옥상서 투신자살 소동 벌인 20대
- 화장실 이용하려고 파출소 왔다 '팔자걸음' 때문에 체포된 절도범
- 총기 난사 사고로 괴로워하다 원룸서 쓸쓸히 죽어간 국가유공자
- 성폭행 피해 주장 여성들 '무고죄'로 맞고소한 넥센 투수 조상우
- 술자리서 훈계했단 이유로 40대 남성 흉기로 목 찔러 살해한 30대
- [단독] "조폭 7명에 무차별 폭행" 얼굴 함몰된 대전 20대 남성
- 마트서 장보고 집으로 돌아오던 40대 여성 '음주운전' 차량에 치여 즉사
- 일본 '후쿠시마 원전'서 2년간 일하다가 '돌연사'한 일본 남성
- 친구가 소개해준 16살 소녀와 성관계했다가 450만원 빼앗긴 10대
- 부모 학대로 숨진 '5살 소녀'가 마지막으로 남긴 '일기장'
- 서울 지하철 2호선 합정역서 연기…"지하철 지연운행"
- 100초만에 은행털어 '2천만원' 챙겨 달아난 남성
- 도서관 간다고 나갔던 20대 공시생, 1주일 만에 숨진 채 발견
- 지하철에 앉아있는 여대생 귀에 "자위하고 싶다"고 속삭인 '개저씨'
- 아기 지키려 아빠가 온몸으로 막는데도 '고의'로 3번 들이받은 음주운전 트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