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또다시 발생한 '정신질환자 흉기 난동', 피해 의사는 '임신 5개월'이었다
- 혼자 사는 할머니 집에 "배고프다"며 침입해 밥 얻어먹고 돈 빼앗아 달아난 남성
- 홍대서 '술 취한' 여성 승객 잠들자 '청테이프'로 묶어 납치한 택시기사
- 태국서 토막 나 죽은 채 발견된 한국인의 신분이 밝혀졌다
- 정신과 병원에서 의사가 환자에게 흉기로 공격당하는 일이 또 발생했다
- 집에 돌아온 지 사흘 만에 모두 숨진 '아들·며느리·손주 2명' 시신 발견한 노모
- 람보르기니 혼자 움직여 사고나기 직전 '손'으로 막아준 '아이언맨' 남성
- 만취한 채 지하철 선로 걷다가 경찰에 구조된 대학생
- 한 남성이 1.5m 크기 '멧돼지'에 온몸 '물어뜯겨' 숨진 채 발견됐다
- 달리는 25톤 화물차서 나무 우르르 쏟아져 중상 입은 뒷차 운전자
- 새벽 3시, 어두운 도로 위에 누워 있다 '쓰레기 수거차'에 치여 숨진 20대 남성
- 4년간 여자친구 335번 속이고, 공문서위조해 '3억원' 뜯어낸 30대 남친
- 아무리 달래도 울음 안 그치는 아이를 보고 택시기사는 '인신매매'를 의심했다
- [단독] 차에 묻은 피를 보고 확인한 블랙박스 속 여성 '무차별 폭행'하는 남성 영상
- 별거 중인 아내 둔기로 때린 남성은 트럭에 탄 채 '벼랑' 아래로 도주했다
- 한 경찰서에서 경찰관 2명이 잇따라 숨지는 사건이 발생했다
- 인도네시아로 일하러 간 한국인이 '흉기'에 찔린 채 발견됐다
- "아들 곁으로 가고 싶다" 백혈병으로 보낸 아들 생일날 숨진 채 발견된 아버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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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도어락에 묻은 '지문' 분석해 비번 알아내고 빈집털이 한 남성 징역 9개월
- 일본 도쿄 신주쿠 한복판서 '한국인 남성'이 '총'에 맞아 숨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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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성추행당한 선수는 집에 돌아와 '철 수세미'로 피가 날 때까지 몸을 문질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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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칼 든 사람 옆에 있는데 신고자부터 찾은 경찰이 내놓은 해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