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안아주고 손잡아라"···'군부대' 공연에 여학생들 불러 '스킨십' 강요한 서공예 교장
- 2년 전 회사 간다며 집 나선 남성이 광주 야산에서 '해골'로 발견됐다
- '동탄 살인사건' 용의자 곽상민, 검거 과정에서 '자해'해 사망
- '버닝썬 폭행 사건' 반박 영상 공개됐다
- "'전 여친 살해' 혐의받는 '이 남자' 보면 당장 신고하세요"
- 대형병원 근무하던 '간호사'가 스스로 목숨 끊은 사건이 또 발생했다
- 생존수영 수업 중 물속에 가라앉은 채 발견된 부산해사고 학생
- 전쟁터 방불케 한 '레미콘 돌진' 29중 추돌사고 순간 블랙박스 영상
- 한밤중 '헬기 추격전'까지 벌였지만 '살해 용의자' 놓치고 만 경찰
- 전역 '100일' 남기고 외출 나왔다 숨진 채 발견된 육군 병장
- 서울 대림동서 집에 불 지르고 시민 흉기로 찌른 50대 중국동포
- 동탄에서 살인사건 용의자 도주 중…"헬기 동원해 추적"
- 일요일에 화재 소식 듣고 급하게 출동했다 심정지로 사망한 50대 공무원
- "엄마 나 납치당했어"···친구 엄마에게 아들 사칭해 협박 문자 보낸 남성
- '6살·8살' 자녀 뒷자석에 태우고 '만취' 음주운전한 엄마
- 미제로 남았던 성폭행 사건의 범인이 DNA 검사로 15년 만에 붙잡혔다
- "너무 두렵습니다"···징역 30년 선고된 강서 주차장 살인마 딸이 꺼낸 말
- 두 명 숨진 완도 경로당 화재 현장에서 '휘발유 페트병'이 발견됐다
- 차량 3대 들이받고 60대 노인 차에 매단 채 질주한 음주운전자가 받은 형량
- "환청 들렸다"며 고시텔 업주 흉기로 수차례 찔러 살해한 '우울증' 총무
- 충남 '돼지 농장' 화재로 새끼 돼지 '300여 마리'가 불에 타 죽었다
- "가정불화 때문에 도벽 생겼다"···10개월 동안 빵 250만원어치 훔친 주부
- 성희롱 피해 여성 진술서 전화번호로 연락해 "마음에 든다"며 작업 건 경찰
- "동기가 교수님과 잤다" 허위 사실 유포한 20대 벌금형
- "차가 왜 이러지" 덤프트럭과 충돌한 후 170m 역주행 한 택시···3명 사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