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보름 전에도 출동했다 "대화 안 된다"며 '진주 살인범' 두고 그냥 돌아간 경찰
- 12살 딸 흉기로 찔러 죽인 진주 아파트 살인범에 '맨몸'으로 달려든 엄마
- 교통사고서 '안전벨트' 착용이 얼마나 중요한지 보여주는 현장 사진
- 범행 한 달 전 피해 여고생 집 앞까지 쫓아왔던 '진주 아파트 살인범' CCTV 영상
- 진주 아파트 '흉기난동' 목격자 "범인이 여자 죽이려고 계단서 기다린 것 같다"
- 2년 전 군산에서 실종된 30대가 신안에서 '백골'로 발견됐다
- "흉기 난동범, 범행 후 '다 죽였다'고 외쳤다"···진주 아파트 주민의 충격적인 증언
- 아파트에 불 지른 뒤 대피하는 주민에 흉기 휘둘러···"5명 사망, 10명 부상"
- "10km/h 저속 주행 중 맨홀서 갑자기 튀어나온 사람을 쳤는데 '벌금' 내랍니다"
- 아기 강아지 '목덜미' 잡아 거실 창문 닦은 뒤 주먹질까지 한 남성
- '투신'하는 남성 보고 뛰어들어 '맨손'으로 받아 목숨 구한 경찰관들
- "아이 떨어뜨려 숨지게 한 '분당 차병원'서 신생아 머리가 메스에 베이는 사고도 있었다"
- 분만 중 신생아 바닥에 떨어뜨려 숨지게 하고 3년 동안 부모 속인 '분당차병원'
- "캐리어 무게 기준 초과했다"고 안내하는 항공사 직원 '뺨' 때린 40대 여성
- "오빠 나 납치됐어"···'15만원' 벌려고 유명 래퍼 상대로 자작극 벌인 20대 여성
- "소심한 성격 고치려고..." 이틀 연속 여자 어린이들 납치 시도한 30대 남성의 변명
- "친구 아버지가 제 반려견 '도비'를 죽게 하고 연탄난로 안에 숨겼습니다"
- "주사기 꽂힌 채 쇼핑몰 화장실서 숨진 간호사의 1차 부검 결과가 나왔다"
- "서강대 캠퍼스 건물 옥상에서 한 남성이 떨어져 숨졌습니다"
- "대머리라 놀려 치욕 느꼈다" 흉기로 직장동료 겨드랑이 찔러 살해한 30세 남성
- "'스타필드 고양' 화장실서 주사기 꽂힌 채 숨진 20대 간호사가 발견됐다"
- '입마개' 안하고 남성 성기 물어뜯어 피 철철 흘리게 한 대형견
- "나 탈영했어"···택시서 친구에게 떠들었다가 딱 걸려 '체포된' 육군 일병
- 아파트 계단서 여중생 '집단 성폭행'하고 사과하겠다며 다시 불러내 또 성추행한 고등학생들
- 8년 동안 처제 '93번' 성폭행한 형부가 재판에서 받은 형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