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스벅서 뛰던 아이가 노트북에 커피 쏟자 '새 제품' 사달라는 여대생 vs '수리비' 준다는 아이 엄마
- 동생 출산 예정일 보다 먼저 나오는 거 알고 엄마·아빠에게 미리 알려준 딸
- 'ㅎㅂ', '신재은', 'ㅇㅎ' 남편 휴대폰 '검색어 기록'을 봤더니 이런 단어가...
- "예비시부모와 같이 살기 싫다 했다가 남친에 페미 취급받았습니다"
- 세상 떠난 아빠 흙수저인줄 알고 가난하게 살다 할머니 유산 1조 받고 벼락부자된 22살 여대생
- "군대 간 남친이랑 혼인신고 한 뒤 헤어지자 '재산분할' 가능하냐 묻는 여동생을 어떡하죠?"
- '무정자증' 남성이 바람피운 아내가 임신할 때까지 참고 기다린 이유
- 자취방 청소 맡긴 27살 여성 고객에게 "술 한잔해요" 톡 보낸 청소업체 직원
- "딸 물려고 달려드는 강아지 발로 찼다가 이빨 부러뜨렸는데, 치료비 줘야 할까요?"
- "우리 손자 잘 부탁해요"...한 할머니가 매일 아침 손자 직장에 전화하는 이유
- 초등학교 짝남 스토킹하던 여성이 성형수술하고 옆집으로 몰래 이사 온 뒤 보인 행동
- 화이트데이 남직원이 카톡으로 보낸 사탕 '거절하기 기능'으로 철벽친 여성
- '당근마켓'으로 여자 가방 사러 온 60대 남성이 제안한 소름 돋는 직거래 장소
- "잘못 배달된 거 알면서도 제 치킨 2마리+치즈볼 '먹튀'한 이웃을 어떻게 해야 하나요?"
- "간부한테 경례·정량 배식"...군대 설문조사 실시하자 신병들이 '부조리'라고 고발한 내용들
- "진짜 미안한데, 밥 하나만 시켜주면 안 되겠나"...몇 주째 굶다 친구한테 카톡한 남성이 받은 '답장'
- "불쌍해서 매너 초콜릿 준 '모솔' 동료가 화이트데이에 사귀자고 고백했습니다"
- 여행가서 알몸으로 '거품목욕' 같이 하자는 동성친구···"이해 못해 vs 문제 없다"
- "한 달에 60만원씩 교회 십일조 내는 남친, 이 남자와 결혼해도 괜찮을까요?"
- 고3 딸이 용돈 모아 아이패드 사자 "허락 안 받았다"며 압수한 엄마
- '온클' 듣다 캠 켜진 줄 모르고 족집게로 '겨털' 뽑은 여학생에게 날아온 문자 폭탄
- "어린이집 교사는 흡연하면 안 되나요"···담배 피운다는 이유로 해고당했다는 어린이집 교사
- "후.. 헬스해서 살았다♥"···화장실 갇혔는데 '문' 부수고 극적으로 탈출한 근육남
- 소고기 사준다며 기대하라더니 '무한리필'집 데려간 남친 "성의 없다vs사줘도 난리"
- 죽은 남편이 남긴 빚 갚으려 '낡은 교복' 입고 30년 동안 공사장에서 일한 아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