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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일 1돈까스 하는 '손 놈', 스팸남으로 사육했다"며 조롱하는 PC방 알바생
- 짜장라면 물 빼다 '변기'에 빠뜨린 이등병은 두려움에 면발을 건져내 '분대장'에게 건넸다
- 어느 22살 무용과 여대생이 사귀었다는 '금수저 애인' 리스트 본 사람들 반응
- 군대서 '장애'로 극단적 선택 고민하던 이등병 후임 상태 다 일러바쳐 '전역' 시켜준 군인
- 아빠가 '봄 처녀' 같다고 하자 "나 처녀 아닌데?"라며 뜻밖의 고백(?)해버린 딸
- 내 수명 10년 줘서 엄마 젊어지고 나 그만큼 늙는다면 "준다 vs 못 준다"
- 서울 아파트 팔아 '급식 카드'로 밥 먹는 아이들 위한 식당 열겠다는 장모님 말에 사위의 반응
- "남친 아빠가 엄마한테 삿대질하던데 지금은 스윗한 남친도 미래에 저럴까요?"
- "붕어빵 먹고싶다"···우울증 앓는 여성이 친구에게 카톡을 보내자 벌어진 감동
- 1년간 매주 찾아온 40대 손님에게 고백 받은 '오피녀'의 솔직한 고백
- 한달에 용돈 10만원 주면서 교회 '십일조' 내고 절반 저축하라는 엄마
- 강제로 아기 뺏기고 억울하게 살해 당한 21살 어린 엄마의 '썩지 않은' 손가락
- 인스타에 새로 산 '명품백 인증샷' 올렸다가 친구한테 받은 카톡 '경고 메시지'
- 에어팟 사달라는 아들에게 돈 없어 짝퉁 '에오팟' 사주겠다고 하자 나온 반응
- "고등학생 무리가 제 귀에 꽂힌 '에어팟'을 낚아채 달아났습니다"
- 점심 굶은 알바생이 찐계란 먹다 주문받자 "애미도 없냐" 패드립 친 손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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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도서관에 '맥북+에어팟' 놓고 점심 먹고 왔는데 그대로 있어 놀란 대만 여대생이 올린 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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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유력 정치인의 아이를 낳은 여성이 '무차별 총격'에 사망하자 검찰은 친오빠를 범인으로 몰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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