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에어컨 좀 낮춰주세요"라고 하면, 온도 낮춰준다 vs 높여준다
- 문해력 떨어져 '졸라 받았다·등쳐먹다'를 욕인 줄 아는 요즘 1020 학생들
- "벌레 좋아하는 사람 손?" 물어보더니 손든 아이에게 벌레 잡게 한 유치원 선생님
- "비 오는 날 크록스 신고 나갔다가 미끄러워 지옥을 경험했습니다"
- "예쁜 속옷 입고 와"...모쏠이었던 25살 딸이 남친한테 받은 카톡 훔쳐보고 뺨 때린 엄마
- 아내가 다른 남자 품에 안긴 거 보자 고맙다며 넙죽 '큰절'하고 뒤돌아간 쿨가이
- 연인이랑 만난 지 '3개월·2년' 됐을 때 '이별' 고비 오게 만드는 호르몬 변화
- 친구가 메모장에 '밥 사는 순서' 기록해 체크하고 있었습니다..."쩨쩨해 vs 뭐가 문제?"
- "사고로 절친 잃은 아들이 방안에서 휴대폰에 저장된 친구 사진만 보며 하염없이 울고 있어요"
- "결혼 예정인 여자친구가 자기 1억이랑 제 돈 5억 섞자고 하는데 맞는 건가요?"
- 심야 '혼영' 하는데 누군가 내 옆자리 예매했다면 "찝찝해서 바꾼다 vs 그냥 본다"
- "여친 가슴 작아져도 살 빼는 게 좋다 vs 통통해도 가슴 큰 게 좋다"...여대생 고민에 남자들의 반응
- '시한부' 판정 받은 남친 마지막 소원 들어주려 중환자실서 '결혼식' 올린 커플에게 찾아온 기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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