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밥도 못 먹고 일하는 직원들에 커피 사라고 카드 줬더니 이미 마셨다며 '텀블러' 산 후배
- "중3 아들이 250만원 짜리 자전거 안 사준다고 보름 넘게 말을 안 해요"
- 7개월 사귄 여친이 '친부모'라고 소개한 사진 속 가족의 충격적인 정체 (영상)
- 이유 없이 '남편 친구' 챙겨주는 아내를 단 한번도 의심하지 않았던 남자가 마주한 진실
- "벌레 들어간 파스타 대신 '내 거 먹어' 건넨 남친, 센스 없는 거 맞죠?"
- 엄마가 십수 년 전 올린 싸이월드 글 구경한 딸이 울며 "괜히 봤다" 후회한 사연
- 아내 불륜 의심해 한 유전자 검사서 친딸이 아니라는 결과 나왔는데 남편이 사과한 이유
- 여친 만들려고 '소개팅 50번' 했는데 전부 실패한 한양공대 출신 8급 공무원 남성 (영상)
- 3년 전 동창회서 만난 '영업사원' 친구 사기꾼 같다고 비난했던 취준생의 최근 근황
- "Non-GMO 콩인가요?"...새벽 3시까지 문자 보내 카페 사장님 괴롭히는 단골 고객의 요구 수준
- 맨발에 '크록스' 신고 알바하는 빵집 알바생..."위생 걱정된다 vs 전혀 상관없다"
- 10분간 성관계 해줬다며 여친에게 '집안일' 요구한 남자친구의 황당한 논리
- 점심값으로 '1인당 20만원씩' 강제로 걷어 매일 해장국만 시켜주는 회사
- 온라인 욕설에 상대가 50만원 요구하자 돈 대신 성관계로 합의 고민하는 20살 여대생
- 여친이 300만원짜리 '명품 커플링' 하자고 조르자 고민에 빠진 대학생
- 남친이 담배 피운 여동생 죽도록 팼다고 하는데 계속 만나도 될까요?..."헤어진다 vs 상관없다"
- 카페에 안 씻은 텀블러 가져와선 '설거지'하고 음료 담아달라는 진상 손님들
- 우연히 만난 남친의 친형한테 홀딱 반해 '환승' 기회 엿보는 엽기적인 그녀
- 성형 대박 나 '자연미인'처럼 예뻐진 친구의 수술 사실 '폭로'하고 싶다는 여성
- 제주도 여행 중 길 잘못 든 관광객에게 "내 땅에 도로 깨졌다"며 배상 요구한 할머니
- 벤츠 타는 금수저 입사 동기랑 친해졌는데, 알고 보니 '사장 아들'이라 현타온 남성
- 남편이 싸온 먹던 치킨 본 아내가 "거지 취급하냐" 극대노한 뒤 보인 행동
- "안 들리면 들으려는 노력을 좀 해라"...청각장애인 울린 직장동료의 막말 수준
- "아들 유치원 친구 얼굴이 남편과 너무 닮아서 봤더니 불륜녀가 낳은 딸이었습니다"
- "에어컨 좀 낮춰주세요"라고 하면, 온도 낮춰준다 vs 높여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