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늦은 밤 젊은사람들 '카카오택시' 불러서 집에 갈 때, 택시 못잡고 서 있는 할아버지 할머니들
- 과거 20년 동안 고수한 '샤기컷' 버리고 새로운 모습으로 대격변한 '일본 호스트바' 근황
- "소금빵 먹고 치아 부러졌다는 손님이 빵 '맛있다'며 계속 사 먹으면서 보상을 요구합니다"
- 구내식당에 개인 반찬 싸들고 갔다가 식당 직원에게 불려가 혼쭐 난 '먹는데 진심'인 직장인
- 여자아이가 주먹 내밀며 "쳐보세요"라고 하자 군인 아저씨가 보인 반응 (영상)
- 초1 딸 첫 핸드폰으로 '중고 폴더폰' 사주려는 아빠를 누리꾼들이 뜯어말린 이유
- 키 작은 남편 대신 '임신' 시켜줄 남성 구한다는 불륜녀 글에 낚여 사진 보낸 5명의 남성
- '1인 1메뉴' 카페에서 친구랑 9천원짜리 빙수 한 개 시켰다가 주문 거절 당한 손님
- 주짓수 5년 배운 아내와 부부싸움 하다 2번이나 기절한 남편이 당한 '주짓수 기술'
- "코로나로 실직한 아내가 잠자리 한 번 할 때마다 2만원씩 용돈 달라고 합니다"
- '키스' 한 번 해줄테니 에어컨값 10만원 깎아달라고 요구한 '당근마켓' 네고녀
- "아베가 누구인지 모른다고 했더니 저더러 초딩이라 놀립니다"
- 맞선에는 '잘생긴 동생' 대신 내보내고 결혼식날에 새신랑으로 등장한 남성의 최후
- "비건인 아내가 결혼하고 나더니 '라면·스팸' 금지하고 건강 식단 강요합니다"
- "6년 사귄 남친에게 친오빠가 '지적장애인'이라는 걸 알려야 할까요"
- "126센치 작은 키로 어떻게 아기 낳냐"는 막말에도 건강한 아기 출산한 여성
- 신입보고 집가는 길에 '쓰레기' 버리라 한 사장..."직장 내 갑질 vs 막내가 해야"
- 폭염인데도 카페 단골 할아버지가 매일 '뜨거운 라떼'만 시켰던 가슴 아픈 이유
- 알바생이 10일 동안 해야 할 문서작업 3일 밤새워 끝내자 사장이 보인 반응
- 한동훈 장관이 대기업 회장 '비리 수사'할 때 구속영장 기각되자 차장검사에게 한 '직언'
- 차비 부족해 학원 선생님에게 2천원 빌렸다가 갚은 딸이 다음날 받은 황당 문자
- "키 180cm 조금 안 된다는 남자 네다리 거쳐 소개 받았는데 '167cm'였습니다"
- "3인 가정 생활비로만 월 500만원 주는데 아내가 부족하다고 올려 달라 요구합니다"
- 포켓몬빵 재고 묻는 진상 꼬마 훈계했다가 아이 엄마 앞에 무릎 꿇은 편의점 점장
- 임신한 아내 무일푼으로 시집왔다며 식당 알바시켜 쓰러지게 만든 남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