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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李대통령, '케데헌' 오스카 2관왕에 찬사... "김구 선생 꿈 현실됐다"
- 李대통령, '남양주 스토킹 살해사건'에 질타... "당국 대응 늦었다" 감찰 지시
- "빈곤 노인에게 조금 후하게 줘도 되겠죠?"... 李대통령, 기초연금 차등 지급 직접 제안
- 이재명 대통령, 민주당 초선의원들 향해... "검사들이 다 나쁜 건 아니다"
- 李대통령 "당이 진짜 잘해주고 있어... 함께 더 나은 세상 만들자"
- 주호영 "李, 모두의 대통령 되겠다더니... 대구·경북엔 선택적 통치하나"
- 李대통령, 3·15 기념식 참석해 정부 차원의 첫 공식 사과... 이승만과 함께 윤석열 언급했다
- 李대통령 부부, 시장서 팥붕·떡볶이 먹으며 민심 청취... 사진 요청 쇄도
- 트럼프 호르무즈 '군함 파견' 요구에... 정부 "美와 긴밀 소통 후 판단"
- 주진우 "이재명표 부동산 정책, 文 정부 실패했던 방법... 기득권만 떼돈 벌어"
- 이 대통령, 3·15의거 기념식 참석해 사과... "유공자 더 포상하고 예우할 것"
- 이정현, 사퇴 이틀 만에 복귀 "장동혁이 공천 전권 맡겨... 결과 책임질 것"
- 홍준표 "세상 어지럽히는 유튜버들... 거기서 못 헤어나는 보수 집단 우둔"
- 김종혁 "이준석 개혁신당, 밉상 국힘보다 비호감도 높아... 인성 중요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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