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李대통령 "군사 쿠데타 등 '반헌법적 범죄', 나치 전범처리하듯 해야"
- 장동혁 "감옥 갈 사람은 추경호 아닌 이재명" ... 계엄 사과 요구는 '일축'
- 한학자 "난 특검이 말하는 그런 사람 아냐... 이 나라 정치에 관심 없다" 혐의 일체 부인
- 조지호 "尹, 국회 월담 의원들 '다 잡아라' 지시했으나 내가 씹었다"
- 김건희 최측근, 계엄 후 휴대폰 없앴다... "드라마처럼 한강에 버려"
- '여론조사비 대납 의혹' 특검 기소된 오세훈... "옳은 길에는 두려울 게 없다"
- 전현희, 서울시장 출사표... "사짜 직업 2개 보유, 강남권 어필 가능하다"
- 국힘 '계엄 사과' 논쟁 속, 고개숙인 안철수... "시민들에 죄송"
- 李대통령 "곳곳 숨겨진 내란행위, 방치하면 반드시 재발"
- 이준석 "국힘, 정치적으로 사망한 尹 놓지 못해... 수준 낮은 싸움 끝내라"
- "12·3 계엄 당시 국회 통제는 위헌·위법"... 경찰청장 대행, 계엄 1년 앞두고 '대국민 사과'
- 李 대통령, 비상계엄 1주년 '특별담화' 예고... "혼란을 평화로 바꾼 국민들"
- 민주당원들, '1인1표제' 반대 집회열고 정청래 '사퇴' 요구
- "천박한 김건희" 배현진에 발끈한 김계리 "글 수준에 피식... 거울을 봐"
- '성추행 의혹' 장경태... "고소인·남친, 무고죄 고소·고발하겠다"
- 박지원, 국힘 장동혁 향해 "李대통령이 쿠대타 일으켰나?... 점점 '윤석열2'가 되어간다"
- 주진우, 장경태 성추행 의혹에 "민주당은 2차 가해 정당... 피해자 가짜사진 퍼뜨려"
- 조국 "한동훈, 국힘 공천 없을 것... 이준석처럼 신당 만들 배짱도 없어"
- 한동훈, 가족 연루 의혹 '당원 게시판' 조사에 "당 퇴행 시도 안타까워"
- 尹 "전한길은 하나님 선물" 옥중 편지에... 민주당 "국민께 반성문부터"
- 장동혁 "국힘, 계엄·탄핵 못 막아... 李 정권 퇴장 위해 하나로 뭉쳐야"
- 양향자 "불법계엄 반성" 언급하자... 국힘 지지자, 태극기 흔들며 항의
- 박지원, 尹 저격 "전한길이 하나님 선물? 건진법사는 부처님 선물이냐"
- 김문수, 검찰 넘겨져... 대선 이틀 앞두고 했던 '이 발언'이 화근됐다
- 정청래 "추경호 구속영장 기각 시, 화살은 조희대 사법부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