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李대통령 "조폭 연루설은 허위... 무책임한 보도, 흉기보다 무섭다"
- 李 대통령 "석유 최고가격제 위반 주유소, 저에게 신고해달라"
- 이재명 대통령 지지율 66% '집권 후 최고 기록'... 민주 47%·국힘 20%
- 이준석 "전한길·김어준 둘 다 뻥이 심해... 행태 본질적으로 닮아"
- 추미애, 경기도지사 출마 선언... "자부신 느끼는 '당당한 경기도' 만들겠다"
- 이재명 대통령 "부정행위 신고자에게 포상금 무제한... 불공정 기업 망할 수도"
- '대출사기 혐의' 양문석 민주당 의원, 당선무효형... 의원직 상실
- 조희대 대법원장 '법왜곡죄' 고발, 용인서부 경찰서가 수사
- 장동혁 "윤리위, 지선 전 징계 논의 중단"... 당내 인사 공격도 자제 요청했다
- 오세훈, 장동혁 지도부 압박... "절윤 선언만으론 부족, 행동으로 보여라"
- '13개 의혹' 김병기 의원 3차 소환, 5시간 만에 중단... "건강상 이유"
- 가나 대통령에 '가나 초콜릿' 선물한 李대통령... "단식투쟁 때 큰 힘 됐었다"
- 김어준 방송 "李 공소취소·檢개혁 거래설"... 친명 "근거 없는 음모론"
- 장동혁, '절윤' 결의 하루 만에 "尹 정부 노동정책 반성"... 중도로 외연 확장 본격화
- 경찰, '1억 공천헌금 의혹' 강선우·김경 구속 송치
- 전한길, 국민의힘 탈당 예고했다가 돌연 철회... "尹 측 만류 있었다"
- 北 김여정, 한미 연합연습 강력 반발..."압도적이고 선제적인 초강력 공세로 제압"
- 이준석 "국힘, 보수 재건 파트너 아냐... 이제 국민이 버릴 차례"
- 전한길, 국힘 결의문에 정면 반격... "장동혁, 절윤하면 지지 못 해"
- 국민의힘, 의원 전원 명의 '절윤' 결의문 채택... "윤 전 대통령 정치적 복귀 반대한다"
- "尹도 코스피 6000 가능" 한동훈 발언에... 정청래 "개콘 대사냐" 직격
- "이재명, 쇼하던 대통령과 달라... 대한민국 대통령상은 이재명 이전·이후로 나뉠 것"
- 전한길 "장동혁, 득표 전략 위해 귀찮지만 '尹어게인' 하는 느낌... 진정성 지켜보겠다"
- 李 대통령, 내일(10일) 기업들과 '상생협력' 간담회 개최
- 국힘 주진우, 부산시장 출마 선언... "청년 이탈·경기 침체 악순환 끊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