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과해서 이길 수 없다" vs "아무리 사과해도 부족"... 계엄 1년 앞두고 갈라진 국민의힘
- "윤석열, 역술인에게 '조국이 대통령 되나?' 물어"... 조국이 공유한 유튜브 영상
- 통일교 前 간부 "김건희 그라프 목걸이, 한학자 지침아래 건넨 취임 선물"
- 오세훈 "비상계엄 사과 100번 하면 어떻나... 진정성 닿을 때까지 사과와 반성 있어야"
- 국힘 김재섭 "12·3 계엄 1년 사과 동참하겠다... 사과와 반성에 대한 공감은 과반 넘어"
- '사후 계엄선포문 서명' 한덕수 "계엄 찬성하거나 도운 적, 결단코 없어"
- 변호사 '법관 모독'에 검사 '집단 퇴정' 이어지자... 李 대통령 "엄정 감찰" 지시
- 李 대통령 "누리호 성공에 가슴 벅차... 우주 개발 역사의 새로운 장 열었다"
- 국힘 "계엄 1주년, 사과하고 부정하면 지지자들이 어떻게 생각하겠냐"
- 정청래 "1인 1표제는 지난 전당대회 공약, 이행 의무 있다"
- 한동훈 "돈봉투 부스럭" 발언했는데... 노웅래 전 민주당 의원, 1심서 '무죄'
- 한덕수 전 총리, 징역 15년 구형... 내란특검 "헌정질서·법치주의 파괴, 엄중 처벌 불가피"
- 퇴역한 장보고함, 폴란드로 간다... 한국의 '8조원 잠수함 수출전' 전략 카드 가동
- 조국 "내 가족 수사 배후는 김건희로 의심... 한동훈, '형수님'이라며 알랑"
- 이준석, 대선 TV 토론 '젓가락 발언' 무혐의... "경찰이 면죄부 줬다" 반발 쏟아져
- 1.8만명에서 정체됐던 '새벽배송 금지 반대' 청원, 한동훈 동참하자 3000명 늘었다
- 국민의힘 초선의원 4명 "12·3 비상계엄 1년, 사과·반성해야"
- 한동훈 '론스타 영웅'되자... 국힘 김민수 "약간의 공적 있다고 언급할 이유 없어"
- 노동부 장관 '새벽배송 2급 발암물질' 발언에... 국힘 박민영 "편의점 알바ㆍ대리운전은 괜찮나?"
- 국힘 최고위원 "尹 어게인 청년들의 변치않는 마음, 고맙다"
- 한덕수, 사후 계엄선포문에 왜 서명했냐니 "박물관에 두는 줄"
- "흡수통일해서 뭐하냐?"... 이재명 대통령, 박근혜 전 대통령 '통일 대박론' 정면 비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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